작성자현솔-김보희작성시간24.08.28
객석에 아이들이 없었던게 너무 아쉬웠어요.. 있었다면 분명 떼창을 했을텐데 말예요... 저녁 어스름이 깔리는 바닷가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하는 시간.. 낭만 그 잡채!! [성휘 - 너와의 비밀을 담자]라는 노래가 있는데, 이 곡도 좋은밤 좋은꿈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라, 잘 어울리실듯요~
답댓글작성자여운(우강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8.29
성휘 노래 들어 봤는데... 분위기 비슷하네요. 그런데... 악보가게에 악보가 없어서... 직접 따야 하나요? ㅎㅎ 좋은밤좋은꿈... 모창에 가까울 정도로 제 목소리와 어울리는 곡을 만난 듯 합니다. 당분간 열심히 부를 것 같은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