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현솔-김보희작성시간24.08.28
여름엠티의 시작과 끝을 담당해주신 두분이시네요~ 준비만으로도 힘들었을텐데 일케 상큼한 작음회까지, 게다가 회장님은 악보를 다 외워서? 와우!!! 리스펙입니다~ 세상에, 더클래식의 여우야는 1995년 발매... 와... 29년전 노래인데도 촌스러움이 하나도 없네요~ 당일 오른쪽 객석에는 회장님 목소리가 잘 안들렸었는데 영상에선 잘 들려서 다행이예요. 5호선도 상큼발랄 할수 있단걸 보여주신 두분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