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0.02
아... 메뉴판 보니 요즘은 없는 듯 하더라고요,, (따로 딱히 물어보지도 않아서요...) 저는 오픈 시간 때 갔었는데 조리정도가 꽤 많이 다른 떡에 놀래서,.. 다른 생각은 크게 하지는 않았었네요,, 여기 떡볶이가 달달하는 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서!! 다만, 마음의평화님께서 조미료 엄청 많이 넣는 것 보고 충격먹고 안 가신다고 하셨던 말도 생각나고,,, 암튼,,, 여기는 대중적인 양념이 맛의 비밀 중 하나인 듯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