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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신사시장 쌍둥이네

작성시간25.09.3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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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10.01 오랫만에 들어와봤는데 유치찬란님 최신글이 있어 너무 반가워요 쌍둥이네 조금만 덜달게 하면 더 맛있을것 같은데 아쉬워요 근데 누군가에겐 또 그게 추억의 맛이겠죠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02 네 맞습니다. 저도 여전히 달게 느껴졌는데,,,,여긴 또 그게 매력인가 봐요,, 여전히 손님이 많은 걸 보면은요 ^^;
  • 작성시간25.10.01 쌍둥이네. 너무 달아요.
    비호.

    떡볶이.
    이래서 맛있고 저래서 맛있고
    포용력이 넓은 사람입니다만.

    쌍둥이네 먹어보고ㅜ
    차라리 국밥이 맛있어보이던데
    요즘도 함께 파실까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02 아... 메뉴판 보니 요즘은 없는 듯 하더라고요,, (따로 딱히 물어보지도 않아서요...)
    저는 오픈 시간 때 갔었는데 조리정도가 꽤 많이 다른 떡에 놀래서,.. 다른 생각은 크게 하지는 않았었네요,,
    여기 떡볶이가 달달하는 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서!!
    다만, 마음의평화님께서 조미료 엄청 많이 넣는 것 보고 충격먹고 안 가신다고 하셨던 말도 생각나고,,,
    암튼,,, 여기는 대중적인 양념이 맛의 비밀 중 하나인 듯 싶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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