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여의도. 서글렁탕 작성자죽도록사랑하자|작성시간19.12.11|조회수83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since1979. 서글서글한 주인분이 팔던 설렁탕집이라 서글렁탕이라고..^^ 설렁탕은 메뉴에서 빠진지 오래고 지금은 소스를 입혀 구워먹는 일명 소스 삼겹살로 유명한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사랑마여사 | 작성시간 19.12.11 와 아직 식사전인데 배고파요 죽도록 맛있겠어요!!!!!!!! 작성자유치찬란 | 작성시간 19.12.11 와!! 특이하네요. 소스를 입혀 굽는 삼겹살이라니!! 생양념갈비와는 또 다른 맛의 신세계가 있을 것 같아요!!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