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1976.
허름해져 인적드문 시장 한 귀퉁이에서 존재감 지켜내고 있는 곳. 대부분 가격은 2천원이라 이것저것 시켜 먹는 재미가 있고 떡볶이는 100% 쌀떡. 약간 매콤한 정도. 잡채는 뜨끈하게 볶아져 나오는데 떡볶이 소스에 비벼먹는 게 국룰. 튀김은 공갈빵 수준이니, 안 먹는 게 좋을 듯. 입가심으로 달콤한 물엿 맛탕으로 마무리^^
오랜만에 분식 맛나게 먹고 왔네요~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길...
다음검색
since1976.
허름해져 인적드문 시장 한 귀퉁이에서 존재감 지켜내고 있는 곳. 대부분 가격은 2천원이라 이것저것 시켜 먹는 재미가 있고 떡볶이는 100% 쌀떡. 약간 매콤한 정도. 잡채는 뜨끈하게 볶아져 나오는데 떡볶이 소스에 비벼먹는 게 국룰. 튀김은 공갈빵 수준이니, 안 먹는 게 좋을 듯. 입가심으로 달콤한 물엿 맛탕으로 마무리^^
오랜만에 분식 맛나게 먹고 왔네요~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