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을 두고 재물 발복지인지, 관운 발복지인지를 구분하는데, 솔직히 말해 그것은 어불성설인 듯하다. 실제 명당 발복을 확인해 보면, 대부분의 발복 받은 위인들이 벼슬도 높고 재물도 많다. 가끔 재물만 많은 분도 있고 벼슬만 높이 오른 분도 있긴 하지만 소수에 불과하다.
명당에 올라서 주위의 산들을 살펴보면 왠만한 곳에는 금성체(부의 상장), 문필체 등 다양한 모양들이 있다. 사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아 보인다. 그것으로 발복의 방향을 단정지을 수는 없는 것 같다.
태어나는 위인의 성향 모두를 명당 터에서 찾아야 할까? 아니면 타고나는 사주의 영향도 받을까? 명당 터의 기운이 타고나는 사주에 완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많은 의문이 꼬리를 물지만 시원한 결론은 내릴 수가 없다.
필자도 명당 터에서 발복의 방향을 찾아 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물론 능력 부족일 수도 있겠지만 인간의 한계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영역은 솔직히 모른다고 하는 것이 옳은 일이다.
어떻든 위에서 말했듯이 발복 받은 사례들을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일을 두고, 재물발복 관운발복이 완전히 따로따로인 것처럼 분리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2026. 6. 13. 이 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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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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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향 이정호 작성시간 26.06.13 어려운 화두를 던지셨네요.....^^
불립문자( 글로서 말로서는 한계과 있다),
양자역학( 우리가 사는 세상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아주 작은 미세한 조각들의 세상 이야기)과 같이
인간이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풀지 못하는 세상 이야기로 이해 하시면 될겁니다.
분명 답은 있는데 현대과학으로서는 풀지 못하는 세계, 즉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형기풍수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이치를 강조하는 이기풍수의 한계가 아니든가요???
풍수지리학자체도 과학적으로. 풀지 못하는 신의 세계가 있듯,
재.관.인. 자손번창 발복도 명당에 소점 건축. 조장 할경우 그 후손들이 동기감응에 의해 발복을 받을수 있다는
것으로 설왕설래 추상적인 말씀들도 하시지요?
나경론의 좌향론, 사격, 구성법 등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요?
난치병도 고칠수 있는데 못 고치는 이유는 인간의 한계로 보아야 ...
고칠수있는 영역이 바로 미지의 신의 영역으로 인간의 한계도 포함되어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분명 명당 소점에서 부.귀.자손번창 발복들의 사례들을 종합해보면 발복의 가능성이 존재 한다고 봅니다.
잘 되는 식당들의 터를 감정해 보면 혈이 결지된 곳이기도 하기에 ......^^ -
답댓글 작성자이현당 심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상식에 반하는 이야기를 자주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한 번 쯤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말이기에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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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향 이정호 작성시간 26.06.14 이현당 심천구 죄송하다는 말씀은 걷어 주십시요?
보통 풍수사가 토론해야 할 영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말씀하신 내용들은 XX국사가 오셔도 풀지 못하는
미지 세계의 추상적일수 밖에 없는 것으로 정답을
낼수 없다는 점, 글 올리신것만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공부하는데. 도움과.
희망이 되실겁니다. 배우고자.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쓴 글이오니..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남촌장 작성시간 26.06.15 트럼프 외에는 재벌인 동시에 대통령된 사람은 없는데?, 물론 후진국 독재자는 재벌인 동시에 통치자가 되지만 선진국에서는 어렵지요, 정주영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하였지만 실패하였지 않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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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현당 심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하남촌장 트럼프, 정주영까지 안 가더라도 우리 주위에 출세한 분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혹시 촌장님도 대상에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