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미친사랑이었네(13-132) 유영동

작성자시문학|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2


미친사랑이었네(13-132) 유영동 이제는 다 지난날에 너와의 사랑이었건만 수없는 세월이 지우고 갔어도 아직도 난 네 이름만 떠올라도 너에 그리움이 하늘에 닿네 눈을 감으면 여전히 어여뿐 네 얼굴 환한 미소로 내게 다가오네 넌 내 가슴 깊은 곳에서 여전히 내 머릿 속에서 못 다한 사랑 꿈속으로 오늘도 나는 한없이 빠저든다네(26.6.18) It Was a Crazy Love (13-132) Yoo Young-dong Now it is all in the past It was love with you Even though countless years have erased it Still, whenever I think of your name My longing for you reaches the heavens When I close my eyes Your still beautiful face Comes to me with a bright smile Deep within my heart Still in my mind Into the dream of unfulfilled love Today, too, I fall endlessly into it (June 18, 2026)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초 동 문 학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춘 | 작성시간 14:04 new
    미친 사랑...?
    정녕, 사랑이었네

    고운시향에
    감사합니다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꼴두바우 | 작성시간 14:28 new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