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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차를 난폭하게 모는 얼굴에 심술이 가득 찬 남자? ... (자)

작성자늘춘|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1

도로에서 차를 난폭하게 모는

얼굴에 심술이

가득 찬 남자가 있었다.

 

남자가 시속 100킬로에서

막 120킬로로 접어드는 순간 

아니나 다를까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순찰차를

따돌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 사나이는

시속140킬로를 밟아도

계속 경찰이 따라오자 

결국 차를 멈추고 말았다.

 

경찰관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망 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사나이가

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제 마누라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도망 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사나이가

우물거리더니... 말했다.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마누라를

돌려주려고 따라 오는 줄 알았습니다."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

🌹💚고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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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늘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 정치인의 돈 🔷

    어느 늦은 밤
    복면을 한 강도가
    잘 차려 입은 신사 앞에
    불쑥 나타나 그의 옆구리에
    칼을 겨누며 말했다.

    “네 돈을 내게 내놓아라!”

    화가 난 신사가 대답했다.

    “당신 이러면 안 돼. 나는 국회의원이라고!”

    “그렇다면”

    강도가 말했다.

    “내 돈을 내놓아라!”

    🌹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화요일
    🌹오늘도 상쾌한 기분으로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는
    🌹멋진 하루가 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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