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부들이
골프 나들이를 마친 후
인근 사찰에 들렀다.
사찰 입구에 쓰인 팻말을 보고
나서기 좋아하는 黃졸부
"심조불산하니 수군인용하니라...
참 좋은 말씀입니다."
옆에 있던 金졸부
"그러게 말입니다.
난 저 법문을
수없이 아주
감명깊게 들었어요"
또 옆에 있던 李졸부
"새길수록 참 심오합디다.
그 스님 말씀은
참 좋습니다."
그때
초등학교 4학년 쯤으로
보이는 아이가
그 팻말을 읽으며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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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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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조.심"
"용.인.군.수"
😄금요일 금방 웃고😃
💚또 웃는 하루 맹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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