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차창 밖으로 개 한 마리가? ... (가)

작성자늘춘|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1

장인 칠순잔치를 마치고

집에 가는중 차 안에서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차창 밖으로 개 한 마리가

얼쩡거리는게 눈에 띄었다.


아내가 남편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 텐데

인사나 하시지?"

 

 아내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남편이 그 개에게 소리쳤다. 
*

*
*


*
*
*
반가버  처남~~!!

😆😆
ㅎㅎㅎ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날씨가 많이 덥네요
    환하게 웃는 얼굴
    웃음으로 인사를
    나누면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시원하게 보내세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