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여행천리길’ 184번째 정류장 입니다. 초급생활영어 씨리즈의 8번째로 지난 정류장의 ‘질문하기’에 이어 오늘은 ‘등교준비’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 하는지 알어봅시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얘야 빨리 밥먹어라 학교 늦곘다, ‘양치하거라’ 점심을 싸야겠구나, 뭐 이런 우리나라의 문화와 어떻게 달리 미국에서는 얘기를 하는지 알아 봅시다. ‘Do you have crayons, paper and pencils?’ (두유 해브 크레욘스, 페이퍼스 앤 펜슬스?) ‘ 넌 크레욘, 종이 연필들 잘 챙겨 넣었니’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Yes, mom, I have those in my bag already’ (에스 맘 아이 해브 도우즈 인 마이백 얼레디) ‘네 엄마 벌써 그것들 내 가방속에 넣었어요’ ‘I’ve made you lunch. It’s all ready to go’ (아이브 메이드 유 런치. 잇츠 얼레디 투 고우) ‘너먹을 점심 쌋어. 먹기만 하면 되’ 여기에서 우리가 늘 듣던 영어와는 좀 색다른 말이 나옵니다. ‘made you lunch’ 이 말은 ‘너의 점심을 쌋다’ 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고 ‘all ready to go’ 란 말은 ‘먹기만 하면 된다’ 라는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굳이 따지자면, ‘ I have made lunch for you.’ 라는 말을 대화형식으로 한 것이지요. 쉽지만 우리가 쓰는 영어와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입에 익히시도록 반복하여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You have new shoes and school clothes, Kathy.’ (유 해브 뉴 슈즈 앤 스쿨 클로즈, 캐티) ‘캐티야, 너 새구두와 교복을 입었구나’ 학교가서 친구인 캐티가 말끔한 새 구두와 교복을 입은것을 보고 하는 얘기지요.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See you again! 웹/블러그/카페/신문 영어선생 노대성 www.topusenglish.com http://cafe.daum.net/topusenglish http://kr.blog.yahoo.com/danroe3 * 글을 마음대로 퍼가시어 사용하셔도 좋겠으나 단 몇곳의 정류장만 퍼가기를 제한하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반드시 저자와의 협의와 서면 동의를 얻으신 후에 가능하겠습니다. * 오늘의 정류장 부터는 어느 국어선생님의 제안에 따라 '영어여행천리길'로 바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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