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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천리길★

초급생활영어 8, 등교준비 -영어여행 천리길 184번째 정류장-

작성자영어선생|작성시간09.09.14|조회수164 목록 댓글 2
’영어여행천리길’ 184번째 정류장 입니다. 

 초급생활영어 씨리즈의 8번째로 지난 정류장의 ‘질문하기’에 이어 
오늘은 ‘등교준비’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 하는지 알어봅시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얘야 빨리 밥먹어라 학교 늦곘다, 
‘양치하거라’ 점심을 싸야겠구나, 
 뭐 이런 우리나라의 문화와 어떻게 달리 미국에서는 얘기를 하는지 알아 봅시다.

  ‘Do you have crayons, paper and pencils?’
  (두유 해브 크레욘스, 페이퍼스 앤 펜슬스?)
 ‘ 넌 크레욘, 종이 연필들 잘 챙겨 넣었니’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Yes, mom, I have those in my bag already’ 
(에스 맘 아이 해브 도우즈 인 마이백 얼레디)
  ‘네 엄마 벌써 그것들 내 가방속에 넣었어요’

‘I’ve made you lunch. It’s all ready to go’
  (아이브 메이드 유 런치. 잇츠 얼레디 투 고우)
 ‘너먹을 점심 쌋어. 먹기만 하면 되’

  여기에서 우리가 늘 듣던 영어와는 좀 색다른 말이 나옵니다.
 ‘made you lunch’ 이 말은 ‘너의 점심을 쌋다’ 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고
 ‘all ready to go’ 란 말은 ‘먹기만 하면 된다’ 라는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굳이 따지자면, ‘ I have made lunch for you.’ 라는 말을 대화형식으로
  한 것이지요.
 
  쉽지만 우리가 쓰는 영어와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입에 익히시도록
 반복하여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You have new shoes and school clothes, Kathy.’
 (유 해브 뉴 슈즈 앤 스쿨 클로즈, 캐티)
 ‘캐티야, 너 새구두와 교복을 입었구나’

  학교가서 친구인 캐티가 말끔한 새 구두와 교복을 입은것을 보고
 하는 얘기지요.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See you again! 

 웹/블러그/카페/신문 영어선생 노대성
www.topusenglish.com 
http://cafe.daum.net/topusenglish
http://kr.blog.yahoo.com/danroe3

 * 글을 마음대로 퍼가시어 사용하셔도 좋겠으나 단 몇곳의 정류장만 퍼가기를 제한하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반드시 저자와의 협의와 서면 동의를 얻으신 후에 가능하겠습니다.

* 오늘의 정류장 부터는 어느 국어선생님의 제안에 따라 '영어여행천리길'로 바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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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궁화 | 작성시간 09.09.14 좋은 날들 되세요.~~~
  • 작성자보배진실 | 작성시간 09.09.16 와우 쉽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방이 새로이 개설되었나봐요..오늘 첨 알았어요..감사합니다 선생님...시간될때 와서 공부하고 갈께요...샬롬*.*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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