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급/강의/질문

[중급반]현장체험, 동영상 음악을 들으며 -영어여행천리길 96번째 정류장에서-

작성자영어선생|작성시간09.09.19|조회수28 목록 댓글 1

 "영어여행천릿길 96번째 정류장” 입니다.

지난정류장에서는 현장체험을 하여 보았습니다.
아마 오늘까지 연장하여 체험을 하도록 하고 다음 정류장에서는 색다른
공부를 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돈도 안들고 얼마든지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은 참 행운이 많은 분들입니다.
제가 오래전에 미국에 올때는 컴퓨터도 지금처럼 발달되어 있질 않아서
이런 타퍼스 잉글리쉬같은 무료 학원도 물론 없었고 영어여행천릿길 같이
꾸준히 하나하나 이것저것 흥미롭게 이끌어 주시는 분도 없더군요.

하기야 조국에 가보니 옛날과는 전혀 다르게 십년씩 세번이나 지나서
인지 모든것이 발달되어 있더군요.
 
   그 반면에 ‘영어는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2007년
가을에 다녀오는 즉시로 인터넷의 영어교육을 시작하기에 이른것이지요.

    자,
그럼 오늘의 ‘현장체험’입니다.
Band Chicken Fried (밴드 칙큰 후라읻) 의 비데오 입니다.

  저는 원래 무엇이나 한두개를 보면 그대로 집어오는 성미입니다.
닭처럼 하루종일 쌀독안에서 뒤적이는 습관은 전혀 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얻는것도 있고 잃는것도 물론 있습니다.

  하여간 한두개 뒤지다가 이 밴드 뮤직을 골라보았는데 여러분들이
음악과 약 4분 30초의 휠름을 즐기시면서 한두가지 영어라도 익히시기 바랍니다.
유튭 (www.youtube.com) 에서 퍼온 것입니다.

간단히 설명을 드린다면 cold beer on a Friday night. (콜드 비어 온더 후라이데이 나잇)
‘냉맥주 금요일 저녁’, a pair of blue jeans just fit right (에 페어 오브 블루진스 쪄스트 라잇)
그리고 little bit of chicken fried.. 취킨후라이 조금…
‘블루진 한벌’, and radio…  그리고 래디오..

  미국 남쪽, 텍사스 달라스 지역의 서민의 생활을 즐기는 음악입니다.
몇번이고 잘 들어보시면 조금씩 들릴것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여러분이 직접 콤퓨터를 뒤적이며 영어체험을 하시라고 하려다가
아직 영어여행의 초창기라는 생각에 제가 소개를 해 드리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번 들어보시고 댓글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 휠름을 보실때는 음악을 끄시면 되겠습니다.
* 떠 있던 휠름은 제 3자의 요청으로 다른것으로 대치 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바라며 현재의 휠름은 Stringfever History of Music 입니다.



그럼 내일 아침 일찍  다 함께 다음의 정류장으로 떠납시다.

웹/블러그/카페/신문 영어선생 노대성

*참조: 오늘의 여행도 퍼가기를 허용합니다.
단지, 몇 정류장은 회원들만 공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http://www.topusenglish.com
http://cafe.daum.net/topusenglish
http://kr.blog.yahoo.com/danroe3

See you all my friends.
Have a good day!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플라워 | 작성시간 09.09.30 현장체험의 음악 잘 감상하였습니다.~~~ 넘 멋지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