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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동영상

적시안타, 영어여행천리길 정류장 617번

작성자영어선생|작성시간13.03.09|조회수16 목록 댓글 0

이얘기 저얘기 17, 적시 안타, 영어여행천리길 정류장 6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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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천리길 (1000 Mile English Travel) 정류장 617번에 도착하여

이얘기 저얘기 17, 적시 안타’와 함께합니다.

The topic for the stop #617 of the 1000 Mile English Travel is

'A timely hit'

 

 

 

오래전에 제가 한국에서 대학에 다닐 적에 그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고 종종 저는 책가방을 싸들고 서울운동장엘

가서 야구 구경을 하였습니다.

물론 학교의 정규 과목도 한두 과목을 빠지면서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도 서울운동장 야구장의 김응룡 감독, 하갑득 선수

선동렬 투수, 모무열 심판, 등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야구에서 적시안타를 치면 바로 자신의 팀에 승리를 안겨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네 인생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적시 안타를 'timely hit' 이라고 하며 적시대응을 'timely

response' 그리고 '적시로' 란 표현을 'timely manner' 라고

합니다.

우리네 속담에도 '버스가 지난 다음에 손들기' 또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라고 하여 적시안타를 날리지

못하고 때 늦은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 속담에

'Pay beforehand was never well served' 란 말이 있습니다.

직역을 하면

'먼저 지불을 하면 절대로 잘 써비스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너무 빨리 어떤 일에 지불을 하면 그 지불을 받은 사람의

써비스를 잘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심지어 돈을 떼이게도 됩니다.

세상의 일엔 무엇이나 시기가 중요하며 적시에 무엇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시기를 놓치면 공부도 힘들어지고 심지어 처녀가 있을 때

청혼을 해야지 그만 시집을 가 버리면 그만입니다.

'있을 때 잘해'야 하겠습니다.

사실 저 자신도 많은 기회들을 놓쳐 버린 기억이 되살아 남니다.

그러나 지난 일을 후회하는 것은 마치 죽은 자식의 무엇을

만저보는 것과 매 일반입니다.

 

앞으로의 일에서는 우리 영어여행천리길을 가시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좋은 기회를 꼭 잡고 슬기로운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에 익힌 몇 가지 적시안타에 대한 용어를 잘 기억하시어

적기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적기에 영어를 사용하시려면 역시 적기에 여러 번 소리 내어 꼭

익히셔야만 합니다. 바로 지금이 적기입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 있는 영어여행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2013년 3월 8일

See you all my friends. Have a good day!

 

 

인터넷/TV/신문/라디오 영어선생 노 대성

www.engtra.net

영어여행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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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여행천리길은 2008년 5월 10일 첫 정류장을 출발하여 7년간 1,000 정류장을

다양한 형태로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와 영어를 익히도록 가고 있습니다.

제공하는 글들은 교육의 목적으로 퍼 가실 수 있으나 일회 당 10 정류장 이하로

제한하시기 바라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저자의 서면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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