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여행 리허설 20, 영어 리스닝 체험, 영어여행천리길 정류장 7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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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흥미로운 영어여행천리길 (1000 Mile English Travel) 정류장 729번에서
‘영어여행 리허설 20, 영어 리스닝 체험’을 주제로 합니다.
At the stop #729, we elect the topic for our interesting 1000 Mile English
Travel as 'Experiencing English Listening, Travel Rehearsal #20“
지난 정류장에서는 말하는 체험을 강조하였고 실천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정류장에서는 듣는 체험을 합니다.
영어를 잘 하려면 잘 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듣는 것을 listening 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hearing 과 혼동하는데 이것은 참 잘못된 것입니다.
Listen to your parents. 네 부모님들의 말을 순종해라
Listen to me. 내 말을 좀 들어다오
Listen! 말좀 들어!
이런 때 쓰이고 있지요. 그러나 Hearing 은
Hearing Aid 보청기
Do you hear me? 내 말 잘 들려요?
I hear you. 네 말 들려.
I hear your voice. 네 음성이 들리네.
이렇게 단순히 상대의 말이 들리느냐 안 들리느냐 하는것을
이야기 할 때 쓰이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를 듣는 체험을 많이 하도록 해야 합니다.
저 역시 아마도 영어를 체험하느라 라디오 턱쇼(Radio Talk Show)를
2 만 시간 정도를 들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듣는 체험은 단순히 듣는 것(hearing)으로만 되는 것은
아니어서 들려 오는것을 잘 귀에 담는 것 뿐 아니라 그 소리를 잘
이해하도록 하는 것 (listening) 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마치 부모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내 생활에 도움이 되듯이 라디오나
미국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으면서 이해하여 나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지요.
실제의 영어여행체험에서는 이렇게 미국의 몇 도시를 체험하면서
영어를 잘 들으며 이해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럼 다음 정류장에서는 다시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해 보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 있는 영어여행길이 되기 바랍니다.
다음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2014년 5월 12일
See you all my friends. Have a good day!
인터넷/TV/신문/라디오 영어선생 노 대성
Media English Teacher for Koreans David S. Ro
www.engtra.net
영어여행천리길(천리길영어)
다음의 카페영어마을
* 노대성의 영어여행천리길(천리길영어)은 영어체험의 특유한 길입니다.
긴 설명을 피하며 조금씩 꾸준히 장기간 영어 생활화의 길잡이가 됩니다.
천리길영어는 2008년 5월 10일 출발하여 7년간 1,000 정류장을
다양하고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와 영어를 익히도록 합니다.
제공하는 글들은 교육의 목적으로 퍼 가셔도 좋으나 매회 10 정류장 이하로
제한하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저자의 서면동의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