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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원고

26-26예수님에게서 해답을 찾아봅시다(26) 잘 심어야 잘 거둔다[요12:24-25]

작성자담임목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62 목록 댓글 0

26-26예수님에게서 해답을 찾아봅시다(26) 잘 심어야 잘 거둔다[12:24-25] 26.6.28 주일1-3부설교

 

한국 속담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아무것도 심지 않으면 가시넝쿨 잡초만 무성하게 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게 됩니다. 잘 심어야 잘 거두지 잘못 심어 놓고 좋은 것을 거둘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잘 심어야 잘 거둔다는 것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자연의 세계도 잘 심어야 잘 거둡니다.

 

먼저 우리는 자연에서 심고 거두기를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마태복음13장에서 옥토에 잘 심고 잘 가꾸어야 거둘 것이 많다는 것은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서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어떤 씨는 돌 밭에 떨어지매 싹이 났으니 뿌리가 내리지 못하므로 햇빛에 말라 죽어버리고 어떤 씨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나 가시가 우거져서 기운을 빼앗으므로 죽어버리고 그 다음 옥토에 뿌려진 씨는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보면 좋은 씨가 좋은 옥토에 뿌려지는 것은 4분의 1의 요건만 충족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아무리 씨를 뿌려 놓았다 해도 잘 가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김을 매고, 비료를 주고, 병충해를 방지하고, 가뭄과 홍수를 잘 다스리는 수리 시설을 잘해야 씨가 잘 자라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야고보서 57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라고 기록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6절로 7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씨를 뿌리는 자나 물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든지 열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는 것은 주님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과 존귀를 돌려 드려야 합니다.

 

2. 원망과 불평 대신에 감사함으로 심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시편 5023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감사로 제사를 드리기 원하실까요?

감사는 춥고 매서운 날씨속에서 따뜻한 햇볕이 비취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길이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주님을 찬미하고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도대체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를 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의 햇빛이 비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를 많이 드리는 개인이나 가정, 교회나 사회나 국가는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6.25전쟁 이후에 남과 북의 나누어진 환경을 보십시오!

북쪽에서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신격화한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예수님의 이름을 완전히 지워버렸습니다.

그러자 북쪽에는 은혜와 영광의 햇볕이 사라지고 기근과 굶주림과 죽고 죽이는 살육과 탈북해야 살겠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남쪽에서는 모든 것이 파괴되어서 자전거 한 대도 제대로 만들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들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대한민국을 덮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세상 사람들이 눈이 휘둥그래지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예화]

2026년 기준 대한민국은 단순한 추격자(Fast Follower)를 넘어, 전 세계의 문명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개척자(First Mover)로 자리를 굳혔습니다. 과학 기술의 초격차와 전 세계인의 일상이 된 문화·식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최고의 분야들이 있습니다.

 

1. 문명 기술 & 과학: 초격차 인프라와 첨단 기술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2026년 세계 경쟁력 평가에 따르면,

한국은 과학 인프라 부문에서 세계 2위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HBM & 신소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폭증 시대를 맞아, 한국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전 세계 AI 연산 장치의 필수 부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기술 없이는 전 세계 AI 산업이 멈춘다는 말이 나올 만큼 독점적인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K-모빌리티 & 자율주행: 5분 충전으로 1,500km를 달리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기술과

선박 연동 자율주행, 친환경 LNG·수소선 등 고부가가치 조선·자동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소프트웨어 융합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이오·차세대 모달리티: GLP-1 기반 비만 치료제, 대사 질환 및 항암제 중심의 신약 개발 역량이 글로벌 메이저 수준으로 도약하며 전 세계 보건 문명을 이끌고 있습니다.

 

2. 문화 (K-Culture): 세계의 변방에서 '글로벌 플랫폼'으로2026년의 K-컬처는 일시적인 유행(Fad)을 넘어서 주류 문화(Mainstream)이자 거대한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음악·콘텐츠 IP 비즈니스: 단순한 앨범 판매나 영상 스트리밍을 넘어, 한국의 웹툰·웹소설 등의 원천 지식재산권(IP)이 할리우드와 글로벌 OTT의 핵심 포맷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BTS, 블랙핑크, 싸이

제작 공정의 AI 혁신: 버추얼 스튜디오와 첨단 AI 기술을 결합한 한국의 영상 제작 시스템(: 스튜디오 큐브 등)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고품질 영상을 뽑아내고, 현대적인 패션 및 뷰티와 결합한 상품들이 전 세계 MZ세대의 새로운 프리미엄 '(Hip)' 문화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3. 식품 (K-Food): 전 세계인의 '일상식'으로의 진화2026K-푸드는 가끔 먹는 이색 외식을 넘어 세계인의 식탁에 매일 오르는 '일상식'이자 하나의 건강 문명으로 정착했습니다.

냉동김밥·떡볶이 등 푸드테크: 한국의 고도화된 급속 동결 및 가공 기술 덕분에 전 세계 대형마트 어디에서나 갓 만든 듯한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지인들의 채식(Vegan) 트렌드와 맞물려 웰빙 음식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라면·만두의 현지화 및 다각화: 약과, 호떡 등 한국의 전통 길거리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가 글로벌 대도시의 핫플레이스를 점령하고 있습니다.<불닭볶음면><도시락라면><참깨라면><맥심커피>

 

모세는 감사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복의 열매를 거두리라!”

신명기 288절로 13에 보면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바로 이 축복이 우리나라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자의 그늘아래 거한다했습니다.

지존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그늘 아래 있기 위해서는 그 은밀한 곳에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은밀한 곳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그 날개로 덮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날개로 덮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비와 같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면 우리가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가 바로 이와 같은 은혜의 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개인도 국가도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면 번영과 축복을 거둡니다.

그러나 잘못된 씨앗을 심으면 낭패와 실망을 거둘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3. 인간 농사도 잘 심어야 잘 거둡니다.

 

자연의 농사뿐 아니라 인간 농사도 한가지입니다. 국가의 미래인 인간 농사는 교육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제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굉장히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혼탁했던 마지막에 어린 사무엘을 자라게 하시며 제사장에게 배우게 했습니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성전에서 자라고 제사장을 섬기면서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고 배우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3년 반동안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대다수가 열두제자들 데리고 함께 먹고 함께 여행하시고 함께 주무시고 열두 제자를 가르치는데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을 쓰고 오셔서 하신 일이 다른 무엇보다도 제자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셔서 승천하고 난 다음에 그 제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천하에 다니면서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부흥하는 교회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려면 제자양성에 힘을 써야 앞날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중국 제나라의 재상 관중(管仲)이 지은 관자(管子)라는 책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일년 계획을 할 때는 농사짓는 것 계획하고, 10년은 나무를 10년 동안 심어야 베어서 재목으로 쓸 수가 있고 사람은

100년을 목표를 하고 키워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한국의 가정과 사회, 교육열을 퍼부어 주셔서 배워야 산다 가르쳐야 산다 그 열심이 집에서 내복을 팔아서라도 자식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빚을 지더라도 자식을 가르치려고 해서 중고등학교 대학은 필연적으로 보내야 되는 줄 알고 열심을 다했습니다.

그 교육이 어떤 면에서 보면 너무 무리한 것 같지만 한국을 오늘날 잘살게 만든 기본이 된 것입니다.

잠언 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한국의 뜨거운 교육열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게 단골로 거론된 적이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3월 교육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연설에서 한국 교육에 대해 언급한 이후, 얼마 전에 또 다시 한국의 교육열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가 잿더미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은 교육에 대한 열정적인 부모와 사회적 분위기로 심은 씨앗의 결실을 맺어 오늘날 우리가 잘사는 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교회가 온전하게 자라고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 중심으로 든든히 세워져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22절로 5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 말씀합니다.

 

사도바울은 우리보다 지혜롭고 총명하고 교육을 더 많이 받고 하나님의 율법의 지식에는 따를 자가 없는 사람이지만 자기의 지혜와 지식을 분토와 같이 버리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고 십자가 이외에는 알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신앙교육이 잘못 받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갈 때가 많습니다.

말씀을 말씀대로 해석하지 아니하고 성령의 가르침을 따라서 해석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가르침을 가르치게 될 위험성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4.나의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일수록 좋은 것을 심어야 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절망 대신에 희망을 원합니다.

뼈가 빠지게 고생하고 서글프고 서런운 눈물을 흘리는 미래가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나의 미래는 맑고 밝고, 환하고, 좋은 날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감사하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미래를 기대합니다.

 

이러한 사람일수록 지금은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것을 심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126:56)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회피하지 않고 한 알의 밀알 되기를 선택하신 것은 그분의 대속 죽음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길이었기에 구차히 회피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2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심은 대로 거두게 된 것입니다.

생명을 심으면 생명으로 거두게 됩니다.

충성과 헌신으로 심으면 그것이 내 때를 넘어서 자녀들에게도 거두게 됩니다.

눈물의 기도로 심으면 응답의 열매로 거둡니다.

 

1)미래에 환한 날을 기대한다면, 범사에 감사를 심어야 합니다.

우리가 현재 어떤 형편이든 주신 은혜에 감사할 때, 하나님은 감사의 제사를 받으시고 영화로움을 느끼시고 하나님께 능력으로 축복하고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시편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R. A. 토레이 박사>감사하는 사람은 축복의 열쇠를 손에 쥔 사람이다.

모든 음식에 소금이 들어가야 맛이 나듯이 모든 일에 감사가 있으면 형통하게 된다고 말했다.

<초대교부 요한 크리소스톰>감사하는 것에 인색하지 않은 자는 축복의 열쇠를 손에 쥔 자다.

환난과 슬픔 속에서도 감사하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축복으로 바꿔주실 것이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치무라 간조>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메마른 마음을 가지는 것은 저주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2)미래에 환한 날을 기대한다면, 힘들수록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심어 놓으면 때가 되면 응답을 거둡니다.

시편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막상 환란의 막장에서 기도하면 너무 힘듭니다. 또 회복의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문제가 오기 전에 미리미리 기도해 놓으면 하나님의 응답은 속히 임합니다.

 

또 늘 기도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히지 않으면 환란의 올때에 예방효과도 있습니다.

시편 917"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시편 9110"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편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잠언 1221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3)미래에 환한 날을 기대한다면, 힘들수록 충성과 헌신을 많이 심어 놓으면 자녀가 잘되는 복을 받습니다.

마가복음 1029~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예화]

밥먹는 머슴 그림 -

 

마태복음1010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다같이 찬양 나의 남은 생애는 복음의 편지되어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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