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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칼럼

예수님에게서 해답을 찾아봅시다(25) 예수님과 나의 관계를 아는가?

작성자정운창 전도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예수님에게서 해답을 찾아봅시다(25)

 예수님과 나의 관계를 아는가?

 성경에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여러 가지 모습으로 말씀합니다. 목자와 양의 관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 신랑과 신부의 관계요, 예수님은 우리의 포도나무요 우리는 예수님에게 붙어있는

가지라는 것입니다.

 1. 나는 주님이 친히 택하신 가지다

 마귀는 ‘너는 주님의 포도나무 가지가 될만한 자격이 없다’고 속삭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택한 것이 아니요

주님이 우리를 선택한 것이기에 마귀 앞에 당당해야 합니다.(요한일서 4장 9절로 10절)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내가 믿는 것은 성경에 그렇게

약속했기 때문에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어떠한 변화가 환경에 와도 하나님의 약속 말씀은 그대로 영원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절대로 버림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붙잡고 계시고 아버지가 붙잡고 계신

것입니다.

 2. 나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스스로 열매 맺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주님께 의지하면 주님이 우리를 통해서

열매를 맺습니다. 주님께 의지해서 기도하고 부르짖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요, 부르짖으면 실제로 기사와

이적을 행하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역사는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천국 포도나무의 지상 가지가 되면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의의 열매를 맺습니다. 정의로운 의의 열매를

맺고 성결의 열매를 맺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거룩함의 열매를 맺고 건강의 열매를 맺습니다. 저주가 물러가고

축복이 열립니다. 영생천국의 열매를 맺습니다.

 3. 주님이 역사하기 위하여 내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1)무엇보다도 마음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잠언 423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말씀

합니다.

 2)입을 넓게 열고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채우는 것은 주님이 채우는데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꿈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네 믿음대로 된다고 하셨으니 ‘믿음’이 중요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바다에 던지울 수 있다 하셨는데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

 4)언제 어디에 있든지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주님 안에 거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말로써 주님을 부인할 때인 것입니다. 말로써 주님을 부인하면 버림을

당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32-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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