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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행] 분천리 까치 구멍집..........87

작성자원유랑자| 작성시간21.09.17| 조회수12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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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harliepark 작성시간21.09.19 어릴적 우리내집이네요
    저런시절이 있었다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바닥에종이장판에 니스칠하면
    온돌방만큼 뜨끈한곳이 없지요
    당시에 정낭도지붕없이 비맞으며
    일보던집도 있었구요 ㅎㅎ
    산속이 흰구른과 한폭에그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유랑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19 ㅋ 츠억어린 집이라...ㅎ
    그렇습니다. 까치 구멍집은 아니더라도
    가난한 백성들의 초가집은 조선시대 민초들의
    애환(哀歡)이 서려있는 집이요.
    우리네 선조님들의 초가집은 지붕을 이는 짚과 틀을 짜는 나무,
    벽에 바르는진 흙, 바닥이나 담을 쌓는 데 쓰는 돌등 구지 요즘으로 따지자면
    그야말로 초가집은 웰빙의 집입니다. 요즘 아파트 보다는 있는 집들은 다들 한옥들을
    선호합니다. 이유는 흙벽돌집이 건강에 좋아서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트가 좋다고들 ....아마도 이는 편리함도 있겠지만 투기의 목적도
    분명 하리라 생각 됩니다. 암튼 뭐~ 뜨끈뜨끈한 구들에 허리를 푹~욱 지지는 그~맛 은 아무나
    느끼는것은 아니지요.ㅎㅎㅎ 이번 봉화 여행에서 그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왔답니다.
    암튼 저도 집을 지으면 한옥을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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