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인 지방’이라고도 부르는 <돗토리현과 시마네현>은 오사카와 교토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일본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이기도 하고, (현県) 인구 수에서 최하위 1,2위를 기록하는 지역인 만큼 한적하고, 풍요로운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손꼽히는 소도시입니다.
요즘 일본 소도시 여행은 대도시 관광에 식상한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재미를 선사하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여행은 벚꽃 시즌에 맞추어
대도시의 번잡함 보다,
고요한 일본식 감성과 자연이 어우러진 평온한 여행지를 찾는 소도시 여행입니다^^
소도시 여행 후기에서 만나는 소감을 모아보면,
“여느 관광지처럼 북적이지 않고 한적합니다.
고풍스런 차분한 옛거리, 조밀하게 늘어선 가게들, 하루를 마무리 하는 따끈한 온천, 숨겨진 보석 같은 자연을 만나 조용히 걸으며 사진 찍기에 제격이었어요.”
그렇습니다. 저도 10여 년 전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소도시 여행은 뭐랄까요?
유명 관광지 여행과는 좀 색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특별히 규모가 크거나 번잡한 장소가 아닌 작은 도시에서, 덜 알려진 소소한 일정들이 여유롭고 부담없이 이어지는 사이 뭔가 뿌듯함이 깃드는, 그런 매력이 있는 여행이랍니다.🙂
일본 거리를 산책하다 보면 창가에, 길가에 올망졸망 늘어 놓은 소박한 작은 화분들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아기자기한 멋에 빠져 카메라를 들이대며 빠질 때가 많은데, 소도시 여행은 꼭 그런 거 같습니다.
올망졸망 화분을 늘어 놓은 듯 작은 일정들이 편안하게 연결되어
특별히 튀거나 번잡치 않은 지역 특징을 담은 순한 일정과 일정이,
사람과 사람들이,
날씨와 자연이 또한 조화를 이루고,
하루 일정을 마치고 느긋하게 즐기는 온천과 맛난 음식들을 만나는 휴식의 시간….
그래서 여행을 마칠 때면 잔잔한 감동이 쌓여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소도시 여행입니다^^
이번 <돗토리현, 시마네현> 소도시 여행 일정은,,,,
국보 여행지인 마쓰에성, 이즈모타이샤, 나게이레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일본 최대 모래 언덕 돗토리 사구,
NHK 명봉 3위 다이센산을 비롯한 몇몇 곳 짧은 하이킹,
일본을 대표하는 유시엔정원, 노을 성지와 절경의 등대와 해변, 미술관,
한가로운 옛마을, 성터 산책, 유람선 타기 등을 여유로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곳곳에서 벚꽃이 흐드러지는 4월에 맞추어 고유 일정으로 만들었습니다 ^^
🚩자세한 여행지 안내는 도표 아래 첨부합니다.
| ▼▼ 숙소와 먹거리 & 렌터카 ▼▼ 여러 번 수정을 반복하며 만든 일정과 함께 여행의 중요한 또 한 축인 숙소와 먹거리 선택에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
| *세번 아침을 맞이하면 건강해진다는 유명한 미사사 온천거리 호텔, *별이 보이는 다이센산 자락 아래 한적한 숲속에 위치한 오롯한 호텔, *마쓰에의 명물 온천이 있는 도심 호숫가에 자리잡은 호텔 등 4박 모두 온천과 주변 산책로를 가진 숙소에서 2인1실로 예정합니다. |
(작은 사진은 누르면 확대됩니다)
▲숙소 : 숙박 비용은 온천(대욕장)이 있는지, 식사가 호텔식인지 여부에 따라 많이 좌우됩니다. 4박 모두 온천(대욕장)이 있는 숙소, 호텔식이 있는 언제나 처럼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맛을 추구하는 스타일이 유지되도록 검색에 검색을 통해 가성비를 높였습니다^^
▲먹거리 일본 음식들은 화려함에 눈으로 먼저 먹는다 합니다.
아침은 호텔식, 저녁은 호텔식과 현지 맛집을, 점심은 현지식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렌터카 여행 진행은 토로가 하며, 교통은 버스를 렌트하여 태도사가 운전을 맡습니다.😊
*첨부 사진은 서비스 수준을 나타내는 참고 자료로 실제 그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기간 | 출국: 2026년 4월01일(수) 에어서울 RS0745 인천 13:25 - 요나고 14:50 (2터미널) 귀국: 2026년 4월05일(일) 에어서울 RS0746 요나고 15:50 - 인천 17:45 (2터미널) |
| 여행지 | ※세부 여행지 안내는 도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 ▷일본 주고쿠 지방 돗토리현 *바다 옆에서 사막체험을 즐길 수 있는 돗토리 사구와 모래미술관 *돗토리현의 상징인 다이센 산이 품고 있는 너도밤나무 숲길 산책(2~3km) *일본 산림욕 100선에 오른 나지막한 우쯔부키산 짧은 트레킹과 벚꽃공원(2~3km) *숨은 보석 같은 벚꽃 명소 시카노 성터 *에도시대 흰 벽 창고와 붉은기와 건물, 돌다리들이 보존된 시라카베토조군 마을 산책 *잔잔한 일정에 안내자의 위험주의 안내가 바짝 긴장을 주는 국보 나게레이도 불당(1.5km) *여러 만화 요괴들을 테마로 하여 만든 미즈키 시게루 로드 ▷일본 주고쿠 지방 시네마현 *일본의 국보로 지정된 5개 성 중 하나인 마쓰에성과 성곽 안팎의 벚꽃길 *마쓰에성을 감싼 물길 따라 배로 돌아보는 호리카와 유람선 *일본 신화의 고향이자 일본의 대표적인 신사 중 국보 이즈모타이샤 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절벽 비경에 세워진 이즈모 히노미사키 등대와 신사(2km) 그리고 매년 일본의 수많은 신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일몰의 이나사 해변 *일본 전통 정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일년 내내 모란꽃이 피는 정원 유시엔 *‘일본 아름다운 일몰 100선’ 에 선정된 일몰을 감상하며 관람하는 시마네현립미술관 ▷4박 모두 온천(대욕장)을 갖춘 온천호텔 |
| 걷기 난이도 | 👉답사 위주 여행이며, 3곳 정도 2~3km 내외의 짧은 트레킹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석 돌길과 뿌리길이 있어 트레킹화 준비가 꼭 필요합니다. ▶난이도 : 하이킹 수준의 트레킹 ▶트레킹화, 스틱 준비 필요 |
| 모집인원 | ▶총 16명 (비회원 동행의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주일 내 회원가입 바랍니다) |
| 여행비 | ▶1인 / 1,580,000원 + 항공권 별도 (현재 38만원 정도) *참가번호 부여 후, 예약금 50만원 입금 바랍니다. ▶입금 계좌 : 토스뱅크 1000-9844-0248 예금주 : 태현종(태도사) 📢입금시 닉네임 외에 여행지 또는 날자도 함께 기재해주세요.(예:닉네임+돗토리) *차량은 인원에 맞는 중형차를 렌트해 태도사님이 직접 운전하는 자유여행 스타일입니다. *숙소와 식사는 언제나 처럼 높은 가성비와 품격을 추구하는 스타일이 유지됩니다. |
| ▶포함 내역 ▷전용차량 렌트카 비용 일체(25인승버스 또는 인원에 맞는 차종. 유류비.톨비.주차비) ▷전일정 숙박 : 온천호텔 또는 료칸(4박. 2인1실) ▷전일정 식사 (아침-호텔식, 점심-현지 맛집(2식은 불포함), 저녁-호텔식+현지 맛집), ▷입장료 ▷한국인 인솔자 ▶불포함 내역 ▷국제선 항공료 (현재 38만원 정도) ▷1일차 점심, 3일차 점심은 일정 상 자유매식으로 불포함 ▷독실사용료 (원하시는 경우 계산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일행, 또는 동성 2인1실 기준으로 1인 싱글룸 발생시 싱글룸 차지 또는 화실의 경우 3인실이 될수도 있습니다. ▷주류, 음료, 생수 등 개인적인 비용 ▷여행자보험 : 이 프로그램은 여행자 보험을 들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개별 가입바람. | |
| 항공편 | 실비 (1월14일 기준 대략 380,000원 전후) 항공은 마일리지 사용, 결제 카드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어 개별발권이 원칙이고, 발권의뢰를 하면 발권대행을 해드리며 건당 1만원의 예약사이트 이용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인천 - 요나고 왕복 직행 출국: 2026년 4월01일(수) 에어서울 RS0745 인천 13:25 - 요나고 14:50 (2터미널) 귀국: 2026년 4월05일(일) 에어서울 RS0746 요나고 15:50 - 인천 17:45 (2터미널) 할인항공권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 가능한 빠른 항공권 구매 후 회비 입금 바라며, 구매 이후 취소시 환불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 준비서류 세부일정 | ▶신청 후 예약금, 여권사본을 토로에게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여권 : 현지 도착일 기준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비자는 필요 없음) ▶세부 일정은 임박해 다시 올리겠습니다. ^^ |
◆ 여행지 상세 설명 ◆
| ▼ 테마1. 돗토리현에서는 ....▼ 돗토리현은 '소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본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현(県)이지만, 일본 최대의 모래언덕 돗토리 사구를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 있습니다. |
▼바다 바로 옆에서 사막체험을 즐길 수 있는 돗토리 사구와 모래미술관
센다이강 하구 해안부에 10만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거대한 모래언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일본인 조차 평생에 한 번 꼭 가봐야 하는 곳으로 꼽는 사구(砂丘)를 보는 것만으로 돗토리현을 여행할 이유는 충분하다 합니다.
돗토리 사구를 직접 방문한 여행자들은 하나같이 사진에서 보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더 크고 풍경도 멋졌다는 평입니다.
▼모래미술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래로 만든 조각 작품을 전시한 실내 미술관으로 해마다 테마가 바뀝니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 멋지고,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다는 소감입니다.
▼돗토리현의 상징인 다이센 산이 품고 있는 너도밤나무 숲길 산책(2~3km)
다이센오키국립공원은 일본에서 세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다이센산은 후지산을 닮아 작은 후지산이라고도 부르며, 일본 100대 명산 중 하나입니다.
NHK 조사 결과 일본인들이 후지산, 북알프스 다음으로 가고 싶어하는 산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초입에서 산책로와 가꿔진 등산로를 따라 너도밤나무 군락지까지 약2~3km를 산책처럼 걷습니다.
(바닥이 자연석 돌길이라 트레킹화 착용이 필요합니다)
▼일본 산림욕 100선에 오른 나지막한 우쯔부키산 짧은 트레킹과 벚꽃공원(2~3km)
일본 100대 산림욕길로 이름을 올린 우츠부키 산을 잠깐 걷습니다.
동네 뒷산 정도의 고즈넉한 길이 어렵지 않고 분위기 있으며, 끝에는 벚꽃이 화사하게 피는 정원이 있습니다.
▼숨은 보석 같은 벚꽃 명소 시카노 성터
이곳은 뛰어난 전략가로 명성이 높았던 사무라이 가문인 가메이 가문이 세운 성터입니다.
봄에는 성터 주변에 약 500그루의 벚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꽃 반영과 함께 경관을 자랑합니다.
▼에도시대 흰 벽 창고와 붉은기와 건물, 돌다리들이 보존된 시라카베토조군 마을 산책
시라카베도조군은 에도·메이지 시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산책만 해도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에요.
지금도 당시의 풍경을 엿볼 수 있어 시간이 멈춘 듯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특히, 흰 벽 창고와 붉은 기와, 돌다리와 강 풍경이 어우러진 경치가 마음을 사르르 녹여줍니다.
맛집도 있어서 찾는 먹는 재미와 카페, 공방도 있어 잠깐 머물며 즐기기에 딱입니다.
▼잔잔한 일정에 안내자의 위험주의 안내가 바짝 긴장을 주는 국보 나게이레도 불당(1.5km)
도톳리현 유일한 국보급 문화재인 미토구산(三德山)의 산부쓰지(三佛寺) '나게이레도(投入堂) 불당'을 보러 가는 트레킹입니다. 걸음에 집중하는 편도 당 700m의 짧은 길입니다.
나게이레도(투입당)는 엔노교자라는 법력 높은 고승이 땅에 있던 불당을 그대로 해발 520m의 저 절벽으로 집어 넣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잔잔하던 일정에 입구에서 안내자의 위험주의 안내가 바짝 긴장을 주고, 가는 길에 만나는 전각을 돌 때(선택) 가슴 조이는는 긴장(?), 투입당까지 가는 짧은 등산로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길임에도 다듬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고집하기에 색다른 경험이 오랫동안 인상적으로 남는 곳으로 추천드리는 일정입니다. ^^
▼여러 만화 요괴들을 테마로 하여 만든 미즈키 시게루 로드
미즈키 시게루 로드는 요괴만화를 그린 미즈키 시게루의 고향으로
주인공 키타로를 비롯해 여러 요괴들을 테마로 하여 만든 거리입니다.
그레서 우스꽝 스런 발음의 '게게게노 키타로 거리 라고도 하고, [요괴인간 타요마 거리]라고도 합니다.
| ▼ 테마2. 시마네현에서는 ....▼ 시마네현은 일본 신화 시대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매우 광대하고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전설과 연관된 문화와 전통들이 아직도 사람들의 일상 생활 속에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
▼사무라이 시대 유물로 일본 국보로 지정된 5개 성채 중 하나 <마쓰에성>과 안팎의 벚꽃길
마쓰에 시의 상징인 마쓰에성은 4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국보로 지정된 일본의 5개 성 중 하나입니다.
해자를 따라 작은 유람선이 다니고, 봄에는 성터 전역에 동백나무, 벚꽃(명소)아름답게 피어나는 마쓰에의 상징입니다.
▼마쓰에성을 감싸는 물길 따라 마쓰에 도시를 감상하는 감성 만점 호리카와 유람선
호리카와 유람선은 마쓰에성을 두른 호리카와 강을 작은 나룻배(모터 있음)를 타고 50분동안 크게 한바퀴 도는 유람선입니다. 배를 타고 '물의 도시 마쓰에'의 정취를 제대로 볼 수 있는 필수 관광 코스입니다
▼일본 신화의 고향이자 일본의 대표적인 신사로 국보로 지정된 이즈모타이샤와
신도에서 "인연"(縁, 우리를 하나로 묶는 인연)"의 신 오쿠니누시노오카미에게 바쳐진 이즈모타이샤 (이즈모대사)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신사 중 하나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가구라덴(神楽殿)에 걸려 있는 "시메나와(신성한 금줄)"은 무게가 무려 5톤에 달하며,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 중 하나입니다.
▼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절벽 비경에 세워진 이즈모 히노미사키 등대와 신사
그리고 매년 일본의 수많은 신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이나사 해변
히노미사키 등대는 절벽 위로 솟아 있는 투박한 탑으로, 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등대이기도 합니다.
둔박한 절벽의 풍경과 163개의 계단을 오르면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가까이 있는 이나사노하마해변과 벤텐지마섬은 매년 일본의 수 많은 신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젊은이들에게 핫플입니다.
▼일본 전통 정원의 특징을 간직한 일년 내내 모란꽃이 피는 섬 속의 정원 유시엔
유시엔은 이즈모 지역의 풍경과 신화를 담은 연못을 중심으로 조성된 전통 일본식 정원입니다.
일년 내내 만개하는 모란을 볼 수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의 다양한 연출로 모란의 매력을 전합니다.
▼신지코 호수에 지는 일몰을 감상하며 물과의 조화를 컨셉으로 한 시마네현립미술관
신지코 호수 호숫가에 위치한 이 박물관의 주요 컨셉은 물과의 조화입니다.
많은 컬렉션이 물과 관련이 있으며, 이 박물관에서 보이는 멋진 일몰은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 100선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일몰 시간에 맞추어 방문합니다.
| 신청 하시기 전에 읽어 주세요 ^^ | |
| 모임장소 준비물 | ▷11:30분까지 인천공항 제2터미널 3층 E열 입구 ▷여행 3~5일 전에 모임장소 및 기상상태, 준비물 등을 포함해 최종 공지합니다. *짬짬이 먹을 간식 / 식수, 개인복용 약품 *걷기와 계절에 알맞은 복장 / 모자 / 장갑 / 일기 불순 시 우의나 우산 등 *오프로드 트레킹화나 등산화, 스틱은 본인 상황에 맞게 준비하세요. |
| 참가조건 | ▷신청하시기 전에 여행지의 상황과 조건, 자신의 체력과 능력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반여행과는 다른 약관과 취소조건이 적용되므로 예약 후 취소 시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일정 중 가이드(인솔자)의 안내사항 및 지시사항을 따라주셔야 합니다. ▷여행 중 부주의, 실수 또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상해, 사망사고가 있을 수 있으며, 현지사정(항공, 교통편의 지연 또는 결항, 기상상황, 정치사회적 문제 등)으로 예정된 일정이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사 또는 인솔자(가이드)의 통제범위를 벗어난 사건, 사고에 대하여 여행자 본인 또는 가족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참가자의 개인사정(질병, 사고, 사망 등)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연장, 조기귀국 또는 예정된 일정(현지에서 변경하기로 합의한 일정)에서 벗어날 경우의 경비 일체는 당사자가 부담하여 하며 여행비의 일부라도 반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여행일정은 현지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기타 주의사항 | 신청하신 분은 카페 내 본인 개인정보의 전화번호가 맞는 지 확인해주세요. * 개인정보는 운영자만 볼 수 있으며, 비상연락망이 됩니다. * 카페 모임에 참석하지 않으셨던 분은 미리 걷기에 참여하여 서먹함을 줄이세요. * 가급적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 도보 중 일어나는 어떠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카페나, 카페지기, 운영자 및 진행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개인의 안전은 각자에게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사람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가신청한 분은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
| 환불기준 | ▷출발일 81일 전 취소시 : 현지 경비 지불 전 : 취소수수료 5만원 공제 출발일 81일 전 구매 의뢰한 항공권 발권 후 취소시 : 항공취소료와 취소료 5만원 부과 ▷출발일 80일~61일 전 취소시 : 여행비의 10% 취소료 부과 ▷출발일 60일~31일 전 취소시 : 여행비의 30% 취소료 부과 ▷출발일 30일~16일 전 취소시 : 여행비의 40% 취소료 부과 ▷출발일 15일~2일 전 취소시 : 여행비의 150% 취소료 부과 ▷출발일 1일 전~당일 취소시 : 여행비의 100% 취소료 부과 *인원미달 등의 사유로 여행 취소시 입금된 금액 전액환불합니다. *사전 지불된 예약금이 환불 불가인 경우 해당 금액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 신청하시기 전에... | *평소에도 늘 그러하셨듯이 여행에 동참하는 회원들 간에 배려 넘치는 마음과 자세가 더욱 더 중요합니다. 배려가 함께 하는 여행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진행 | 토로 (010-4640-4978), 태도사(010-3304-7123) |
| 참가 신청 방법 |
| ▶참가 접수는 공지문 오픈과 동시 접수가 시작됩니다. 참가 신청은 공지글 아래 <댓글 박스>에 예시처럼, 참석명수, 참가자 닉네임, 탑승지를 적어 신청합니다. 댓글 예시 : 참석 2명 / 토로와 동행닉네임 / 신나게 걷고, 느긋하게 즐겨요~ ▷회원정보 내 핸드폰전화를 입력해 주세요. |
💯즐거운 여행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