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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서글픈 초상

작성자최종록|작성시간26.06.13|조회수27 목록 댓글 0

2019년의 깊은 고뇌에 잠긴 노인의 모습은 시간이 흘러 2026년 서글픈 초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최악의 경제 위기와 물자 부족 속에서 삶의 무게를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쿠바인들의 아픈 오늘을 웅변하고 있습니다. 

부디 쿠바의 평화가 지켜지길 기원하며...

 

(2019년 쿠바 아바나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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