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 탐험의 역사적 기록>
아라랏 산 탐험과 방주의 발견
아라랏산은 현재 터키에 있는 해발 5165m 이상의 고산이다.
이 산은 지난 수백년간 기독교 성서의 `노아의 방주` 목격설이 있던곳으로,
현재까지 이곳은 많은 나라의 탐험가들이 산밑에 거주를 하며 끊임없이 방주를 찾고있다고 한
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수천번 노아의 방주 조형물 목격담이 있던 터키의 고산 아라랫.
과연 아라랫산에는 수천, 혹은 수만년전 노아가 큰 홍수를 피하기위해 만들었다는 방주가 얼음
과 눈속에 파뭍혀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것일까? 과거 수백 년간 탐험가들과 인근 주민들은
노아의 방주와 그 유물을 찾기 위하여 아라랏 산을 등반했고 방주를 발견하거나 방주의 잔해 조
각을 가지고 온 기록들은 아래와 같다.
1) 1886년 제임스 브라우스는 단독으로 아라랏 산을 등반하던 중 방주 조각으로 보이는 돌같이
굳은 목재를 가지고 왔다
2) 1887년 죠셉 노우리는 방주를 발견했는데 그 위치는 나무가 한 번도 자란 적 없는 불모지였
다.
3) 1905년 목동인 야곱은 잃어버린 염소를 찾아 가다가 방주를 발견하였다.
4)1908년 목동인 죠지는 아라랏 산에서 방주를 보았다.
5) 1916년 러시아 군인이 비행 중 방주를 발견하였다.
6) 1936년 뉴질랜드인 하드위크 나이트는 아라랏 산 등반 중 직사각형의 선재(船材)를 우연히
발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방주에 대한 성경의 설명은 명백한 사실이다. 방주는 목재로 만들어진 거대한 배였다. 방주가
매우 거대한 규모로 만들어졌다는 목재의 크기를 보고 능히 추정할 수 있었다. 선체의 대부분은
눈 속에 묻혀 있었기 때문에 그 내부구조를 살펴볼 수 없었다.(죤 몽고메리의
7) 1938년 소련 공군의 한 조종사는 아라랏 산 공중 탐사 중 해발 1만4천 피트(4.2km) 상공에
서 얼음 밖으로 약 80~90피트(27m)쯤 튀어나온 방주의 사진을 찍었다.
8) 1948년 9월 레쉬트라는 쿠르드인 농부는 협곡에서 녹은 얼음 위로 드러나 있는 방주의 뱃머
리를 발견했다. 뱃머리는 거의 완전하게 드러나 있었으며 방주의 대부분은 아직도 빙하 속에 감
추어져 있었다. 그는 당시의 목격담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전에 배라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방주를 목격했을 때 그것이 배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9) 1952년 미국인 죠지 제퍼슨 그린은 헬리콥터로 100미터 위에서 6장의 선명한 방주의 사진
을 찍었다. 그 사진을 실제로 본 어느 미국인은 "솔직히 고백해서 나는 성경을 믿어본 적이 없답
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보고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요, 성경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
지요!"라고 말했다.
10) 1953년 페드랑 나바라가 아라랏 산 탐험 도중 방주를 발견하였다. 그는 후에 아라랏 산에
서 노아 방주의 나무 제목을 가져왔는데 그것을 정밀 분석해 본 결과 그 나무는 유프라테스 평
원에서만 자라는 나무임이 밝혀졌다(유프라테스 지방은 당시 노아가 배를 만든 장소로 추정되
는 곳이다).
11) 1974년 미국 'NASA'의 인공위성 사진에 의해 아라랏 산위에 노아 방주가 발견되었다.
12) 1974년 터키 정부가 아라랏 산에 외국인들의 여행과 탐험활동을 금지한다는 공식 발표를
하였다. 그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방주가 발견된 곳이 소련의 군사기지가 내려다보이는 곳이
기 때문일 것이라 하였다.
13) 1984년 미국 NASA인공위성 어츠호는 인공위성 사진에 의하여 아라랏 산에 방주가 머물러
있음을 증거하였다(1990년 6월 학생과학)
14) 1984년 미국 국제탐험단의 마빈 스티핀스는 아라랏 산에서 노아의 방주를 발견했는데 배
모양의 형태는 대략 길이가 136미터 넓이가 24미터 높이가 14미터인데 이는 성경에 나오는 길
이 "300규빗, 넓이50규빗, 길이 30규빗'과 같은 것이다.
15) 1992년 현재는 터키 정부가 소련연방의 해체와 무신론인 공산주의의 위협이 퇴조되는 때
를 같이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개발을 하고 있다.
16) 세계적으로 유명한 탐험가인 마르코폴로(A.D1234~1324)는 그의 저서 '동방견문록'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은 수천 년간의 쌓인 눈 때문에 아무도 오를 수 없는 아르메니아의 어느 산봉우
리에 노아의 방주가 아직도 잠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눈은 결코 녹지 않는다. 눈은 강
설(降雪)이 있을 때마다 더 두껍게 쌓일 뿐이다』(마르코 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