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행은 긴 말 필요없는
그야말로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꽃절에서 시작한 와!!! 감탄은 운탄고도
산딸기숲에서는 완전히 넋이 나가 버릴 정도였지요ㆍ
단종대왕과 엄흥도의 이야기까지 이어지는 가슴 뭉클한 여정…토로님이 읊어주신 단종의 애절함 가득한 "자규시"를 들으며 이번여행의 마지막
감탄사 "정말 최고였어요!"~~토로님 짱👍
홍메밀과 캐모마일
박쥐나무꽃
똑 따다가 귀걸이 하고싶은ᆢ
오늘의 패셔니스타 네오님
우리야생화 으아리
우산나물
줄줄이 줄딸기
노랑갈퀴
초롱꽃
미나리아재비
산골무
꿀풀과 나그네 발길
엉겅퀴
미선나무열매
인동초와 친구들
접시꽃 당신은 ~~토로님
멋진 가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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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네오 작성시간 26.06.12 이야!!!!!
유니님, 완전 작가시네요!
사진들이 모두 감탄과 감동의 연속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가곡 작성시간 26.06.12 와! 꽃길넘좋아요
거기에나도그속에서 행복합니다♡ -
작성자떠구 작성시간 26.06.12 어제의 멋진 길을 잘 담으셨네요 ^^
거기에 제가 있고 ㅎㅎ
감동이 새록새록
제 사진 좀 델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유니님~~^^ -
작성자토로 작성시간 26.06.12 와~~아는 만큼 보인다~~
딱 이 말이 어울립니다.^^
저는 무얼 보았을까요?
어디 그런 예쁜 길이, 회원님들의 걸음이, 야생화들이 있었나요?
다음부터는 유니님 옆에서 배우며 걸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