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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국내

후기 4-2: 2026.6.19.금 [섬&정원] 2일차 ▷금당도 트레킹/금당도 요트선상투어/윤제림 산책

작성자토로|작성시간26.06.22|조회수58 목록 댓글 0

2일차, 오늘은 금당도 트레킹을 다녀온 후 2일 숙소 겸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된 윤제림을 산책합니다.

 

낭도에서 맞는 2일차 아침...

 

아쉽게도 안개가 짙어 일출은 없네요....

 

4개섬을 5개의 다리로 잇는 섬잇길 대교를 통해 여수에서 고흥을 통과 거금도로 이동~

 

고흥의 주산 팔영산은 운무를 둘렀네요~

 

아침은 예정했던 생선구이가 가능치 않다고 해서 동태찌개로 변경~

마침 날씨가 꾸물거려 분위기와 맛이 어울렸네요 ^^

 

포장된 식당 마당에 큰 고무통을 화분으로 풍성한 꽃밭을 만들어 회원님들의 핸폰 후레쉬와 찬사를 받았습니다.

 

 

▼완도 금당도 트레킹

 

 

 

 

 

 

기록 하나 남기고, 트레킹 시작~

 

포장도로와 등산로 중 갈 때는 등산로~

 

광나무 꽃의 풋풋한 냄새가 가득한 등산로.

 

 

 

 

 

우리 목적지인 세포마을과 교암청풍이 멀리 조망됩니다.

 

포장도로와 만나고~

 

 

타래난초

 

망개덩굴 열매

 

 

세포마을 뒤로 이어지는 길이 보입니다.

 

 

 

예덕나무꽃이 한창~~

 

길가에 줄딸기가 푹 익었습니다.

 

세포마을을 지납니다.

 

 

먹음직스럽던 상추 ^^

 

다시 숲길로~

 

적벽청풍을 바라보며 가마바위를 향해 가는 예쁜 해안숲길.

이런 풍경을 그리며 걷는 모습을 상상했는데...그대로여서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

 

세포전망대와 마주한 가마바위

 

 

 

건너편 세포전망대

 

가마바위 능선까지 다녀옵니다.

 

 

 

 

 

 

 

여기에서 해안절벽길과 등산로 팀으로 나뉩니다.

 

저는 등산로팀과 함께 작은계산 정상으로~

 

 

안개가 몰려오기 시작~

 

정상으로 올라가며 조망되는 풍경이 사진 보다 멋졌습니다~

오른쪽이 방금 다녀온 가마바위

 

 

등산팀을 위해 환영 퍼레이드~~??~~ㅎㅎ

 

 

세포전망대 쪽에 운무가 걸리기 시작합니다.

분위기도 있고 멋졌습니다~

 

작은계산 능선을 따라 세포마을로 이동합니다.

 

해안절벽길로 갔던 팀은 이곳에서 올라서 능선길과 합류합니다.

 

▽아래는 태도사님과 회원님들이 찍은 해안절벽 트레킹 모습입니다.

 

 

 

이제 모두 합류해 세포마을을 거쳐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능선 건너편으로 세포전망대가 보입니다.

 

세포마을이 보이기 시작하고~

 

길가에 잘 익은 줄딸기가 한창입니다.

 

절벽 트레킹팀과 태도사님을 여기서 합류했습니다.

 

태도사님은 왜 산딸기 덤불 가운데 서 계실까요?~~^^;;

 

 

 

비파마을농원을 지납니다.

과일에 손대지 않고 착하게(?) 지나간다고 1인 1알씩 따먹어도 좋다고 거듭~거듭 말씀하셔서 감사히 맛을 보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회원님들이 처음 맛보는 과일이라고 하시네요. 맛이 좋습니다.

 

아직 좀 덜 익은 상태~~

농원 주인장 전화번호 올려달라고 하셔서 여기 올립니다.

010-8618-3700

 

금당도 내 식당에서 푸짐한 섬백반을 맛나고 먹고~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고 말씀하시던 트럭을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

 

▼금당도 선상요트투어

이번에는 금당도를 요트를 타고 돌아보는 선상요트투어입니다.

 

 

살짝 안개가 끼었습니다.....?

 

아버지는 운전을, 아들은 진행을 합니다.

 

 

주상절리

 

아파트 주상절리라고 부르더군요~

 

부채모양 주상절리

 

아까 절벽 해안 트레킹 팀이 다녀왔던 곳을 바다에서 바라보게 되네요.

 

 

긴장하면서도 멋진 풍경을 걷고 오셨던터라 요트에서 편안하게 내가 걸어온 풍경을 바라보는게 많이 반가우셨나 봅니다~

 

입을 벌린 사장상~

 

쌓이고, 깎이고, 패인 기기묘묘하고 아름다운 바위절벽길~

 

이런 아슬아슬한 길을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답니다.

한 두곳 살짝 긴장되는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걸을만 할 정도로 두렵지는 않다합니다.

 

 

 

 

 

먼저 다녀온 가마바위 주변

갑짜기 짙은 안개가 끼기 시작합니다.

 

주상절리로 이뤄진 적벽병풍길 세포전망대 풍경.

 

 

 

 

 

점점 안개에 휩싸이는 섬들~

 

주변이 안개로 자욱해 안전을 위해 회항하기로 합니다.

 

원래 예정시간 만큼은 충분히 감상은 못했지만,,,,,

 

멋진 순간이였습니다 ^^

 

 

 

 

 

 

 

 

 

 

거의 시야가 없던 상태~

바람 보다 안개가 더 무섭다합니다......

 

 

 

예정된 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금당도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배 출발시간까지 항구 주변에서 각자 휴식하며 승선시간을 기다립니다.

 

금당도 울포항 출발~

고흥 우두항 도착.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보성 윤제림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둘레길을 걷기로 합니다.

 

 

 

2일차 일정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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