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2026.4.25~26[봉화+울진+영월]사과꽃 피는 청량산 뷰 펜션 /꽃절 망경산사/봇봇드랑길/물야저수지/사과꽃길/일몰 거돈사터

작성자토로|작성시간26.02.02|조회수4,133 목록 댓글 120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 행   개 요
출발일(1차) 2026년4월25일(토) ~ 26일(일) 1박2일 
여행지▷봉화 뷰 펜션에서 1박2일 먹고, 자기
▷봉화 사과꽃 핀 남애길 걷기 / 4.5km-쉬움
▷봉화 물야저수지 호변 산책길 / 3km-쉬움

▷울진 은어 회귀하는 비경의 쪽빛 계곡 왕피천 붓도랑길(은어길) / 3km-쉬움
▷영월 아늑한 숲속 정원 같은 꽃절 망경산사
▷원주 노을 시간에 맞추는 고즈넉한 폐사지 거돈사 터
▷그외 영월 김삿갓 묘역, 울진 구산리삼층석탑, 봉화 범바위전망대와 분천역 산타마을
▷걷는 거리 / 시간 / 난이도
 *첫째날: 6~7km 내외+답사 / 3~4시간 속도-초급,  고도-초급,  거리-초급
 *둘째날: 5km 내외 +답사 / 2시간 /
속도-초급,  고도-초급,  거리-초급

=>3~4km 정도 짤막짤막하니 쉬운 길들입니다.^^

풍경 감상하며 천천히 걷습니다.
거의 평지길로 누구든 편한게 즐길 수 있습니다.
회 비▷1인당 192,000원

▷회비 포함

 *전일정 교통비(28인승 대형VIP리무진버스), 숙박(독채형 펜션), 식사2식, 진행비

▷회비 불포함 : 식사(단체 매식 2식 32,000원은 현지에서 걷습니다), 개인 간식, 여행자보험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10-097-037546 예금주 : 신*희(토로)
 *참가 승인 후 24시간 이내 입금 바랍니다.
 *입금시 '받는이 메모'에 닉네임 외에 여행지도 함께 기재해 주세요.(예: 홍길동-봉화1차)
식 사 ▷회비 불포함 (현지 지불)
*첫째날: 점심-두부전골+메밀전병+메밀파전,      저녁: 펜션 백반
*둘째날: 아침-펜션 백반       점심-눈개승마돌솥밥
(봉화 남애길 사과밭 꽃길 걷기)

몇 년 전부터

발그레 사과꽃 피는 봄이면,

또, 그 사과꽃이 탐스레 익어가는 가을이면,

퇴계 이황이 그림속으로 들어가는 풍경이라며 사랑했던 

봉화 청량산 뒷태를 품은 뷰 맛집 펜션에서 먹고, 자고,

사과꽃길을 걸으러 찾아가는 펜션이 있습니다.

 

 

(웅장한 봉화 청량산 뒷태와 낙동강을 품은 뷰 펜션)
(4월 말경 절정을 이루는 펜션 주변 사과꽃밭 걷기)

청량산을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바라보는 자리,,,,

그곳에 웅대한 청량산 자락을 한눈에 품은 최고의 뷰맛집 펜션이 새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사과꽃 피는 시기에 맞추어 낙동강과 청량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품은 펜션 숙박을 기준 테마로 잡고, 

 

새로 알게 된 뷰맛집 펜션에서 1박2일 먹고, 자며,

사과꽃 향기 그윽한 명품 봄길을 부담없이 천천히, 느긋히 즐기겠습니다.^^

 

 

일찌기 뷰-카페로 먼저 소문난 '오렌지꽃향기는바람에날리고카페' 는 청량산의 웅장한 풍경을

거실 창(窓)에 온전히 담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창이라 일컬을만 합니다.

 

이번에는 이곳에서 숙박은 하지 않으나, 들려서 차도 마시고 인생샷도 남겨 봅니다.^^

 

 

특별히 이번 여행은 여행지를 넓게 그려
평소 이동거리 때문에 망설이던 숨은 명소를 과감히(^^) 포함합니다. 
 ▼영월. 아늑한 숲속 정원 같은 꽃절 망경산사에서 '풀멍' 

 해발 800 고지대에 비구니 스님들이 가꾼 숲속 정원이 얼마나 예쁜 줄 몰라요~!!
 한번 방문하면 매력에 쏙~ 빠지는 곳이랍니다.

사계절 예쁜 꽃정원에 볼거리가 가득하고, 스님들이 직접 수확한 나물반찬 밥상은
 맛있기로 유명해 템플스테이로 다녀온 곳이기도 합니다.

이제 단체는 가능치 않아 봄꽃이 한창 피어나는 봄꽃 동산만을 그리며 당일 방문으로 찾아 갑니다.

한적한 잔디밭에서 풀멍할 시간도 30여분 있습니다.

1인용 작은 깔개를 갖고 오셔서 따스한 햇살을 즐기거나, 잔디밭을 걸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울진. 은어 회귀하는 비경의 쪽빛 계곡 왕피천 봇도랑길(은어길)  

 바위 절벽과 쪽빛 계곡물이 비경을 이루는 왕피천을 따라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순한 길이 숨어 있습니다.
 산골마을에서 쓰이던 관개수로를 이용해 둔중한 계곡과 대조되는 예쁜길이 물길처럼 흐르지요. 

 2016 처음 여름에 이 길을 걸으며길이 힘이 있으면서도 멋지다라고 혼자 되뇌이며
 짧은 3km 길을 연신 감탄하며 걸었습니다.

 야생화가 피어나는 봄날 타박타박 다시 걸어보고 싶었던 ,
 그 사이 이름도 '은어길에서 봇도랑길'로 바뀐 길을
갑니다.

 2016.08.20 토로 진행, 왕피천 은어길 후기
https://cafe.daum.net/way./ehsG/2569

 

 

 봉화. 사과꽃 향기 흐르는 남애길 사과밭길 / 물야저수지 걷기   
      봉화는 봄도 늦고 꽃도 늦게 핍니다.

 ▶남애길 사과꽃길 걷기 : 청량산을 마주 안고, 만리산 경사진 언덕에 활짝 핀 사과꽃 사이를 걷습니다
 ▶물야저수지 산책 : 곳곳에서 초여름 꽃들이 대기 중일 때, 선달산과 옥석산 계곡의 물야저수지는 수려한 주변 경치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벚꽃 엔딩입니다.

 

 

 ▼원주. 유홍준 교수가 추천하는 고즈넉한 폐사지 거돈사터  

 고즈넉한 폐사지의 분위기를 느껴보려면 원주의 거돈사터에 가 보라합니다.
 천년의 자리를 지켜온 느티나무 거목 너머로 지는 석양빛이 화강암 석탑을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폐사지의 분위기를 더 짙게 느끼려 일몰 시간에 맞추어 봅니다.
 보물이 무려 3점이나 있는 절터입니다.

 해는 떨어지고 어스름한 어둠이 찾아옵니다.
 가벼운 바람이 조용히 스쳐가고, 낮 동안 따뜻하게 데워진 금당터 갑석에 앉아
 폐사지에 내리는 포근한 어둠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그외 김삿갓 묘역, 구산리삼층석탑, 범바위전망대,천역 산타마을   

▶영월 김삿갓 묘역 -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으로 유명한 김병연이 묻힌 묘입니다.
   태백산과 소백산이 이어지는 양백지간에 자리 잡은 김삿갓묘는
   마대산 줄기가 버드나무 가지처럼 흘러내리는 명당자리라고 합니다.

 

▶울진 구산리삼층석탑 - 이런 오지에서 보물을 만나다니...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오지에서 만나는 반가운 보물입니다.
  비록 규모는 작으나 신라 석탑의 전형양식을 잘 계승한 단정함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석탑입니다.  


▶봉화 범바위 전망대 - 낙동강이 만든 물돌이 모습과 그 중심으로 태극 문양을 하며 돌아치는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물돌이 풍경이 볼만합니다.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 백두대간협곡열차와 낙동강세평하늘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조성된 산타 테마 마을로,
겨울 동화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 잠자리 & 먹 거 리 ◆  

아래 내용을 꼭 읽어보신 후 신청해 주세요~~^^

 

이 여행에서는 펜션이 위치한 풍경과 펜션에서 제공하는 1박2식이 특징이기도 합니다만 이 지역에는 단 3개 뿐인 펜션 예약이 어려워 진행에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존 이용하던 식사까지 가능한 펜션 두 곳을 오픈런 예약 시도하였습니다만 사과꽃 피는 피크 시즌이라 이미 한 곳은 만실되어 식사 가능한 펜션 1개(펜션1)와 새로 오픈한 펜션(펜션2)을 예약했습니다.

 

*다만, 펜션2는 식사가 가능치 않고 주변에 더이상 펜션.식당이 없어 밀키트 형식으로 진행자가 모두 준비해 펜션에서 자체 취식합니다. 펜션2 시설은 근래 오픈이라 모두 새것이고 풍경도 인접해 있어 아름다움은 둘 다 우열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또한, 이 지역에서 더이상의 숙박시설은 없어 지금까지 처럼 2개 펜션을 이용합니다만, 우리 참석인원에 비해 침대 수가 적어

방, 거실 바닥에 이불을 깔고 주무셔야 하며, 화장실이 펜션1은-1개, 펜션2는-3개 정도로 인원에 비해 숫자가 열악합니다. 

 

*지금까지 단체 진행시는 어쩔 수 없이 동일한 상황이였지만 풍경도, 음식도 워낙 좋아 하룻밤의 불편을 기꺼이 즐겨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이 상황을 이해하고 즐기는 분들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숙소 배정은 접수번호 순으로 펜션1(식사 제공), 펜션2(자체 취식) 순으로 구성 인원, 성별에 맞춰 배정하며,

숙소는 지정하실 수 없습니다. 방 선택은 배정된 펜션에 당일 도착 후 접수번호 우선 순으로 선택합니다.

 

▷남.여 동행인 경우 인원 구성 상황을 보고 남.여로 구분되어 배정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청량산 입구 모텔을 이용하고, 식사는 주변 식당을 예약하며, 태도사님이 동행합니다.

 

▷펜션에서 혼숙을 원치 않으실 경우, 청량산 입구 모텔 이용 가능하며,

식사는 주변 식당을 예약하며, 태도사님이 동행합니다.

 

=>내용을 추가합니다.

남성 회원님이 포함된 경우  참가번호 7번부터는 혼숙이 불가합니다.

이 경우는 모텔 이용과 주변 식당 이용시 접수가 가능함을 양해바랍니다 ^^

 

(아래 사진은 참고용으로 계절에 따라 다르며, 작은 사진은 누르면 확대됩니다)

 

 ▼ 잠 자 리  

▲펜션1) 펜션 수용 인원이 적어 주변 두 군데로 나누어 숙박합니다.

펜션1은 오렌지꽃 펜션 보다 조금 더 윗쪽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시야가 더 넓고 시원스럽습니다.

이용하신 분들이 오렌지 펜션 보다 좋다 하시기도 하고 비슷하다고도 하십니다.

 

식사는 주인장이 준비하며, 32평 독채로 방3,거실,화장실1 구조이며, 약12명 정도 배정입니다.

침대는 모두 6개이므로 나머지 분들은 바닥에 이불을 깔고 주무셔야 합니다.

 

▲펜션2) 오렌지꽃 펜션과 거의 나란히 위치해 풍광은 오히려 반듯하니 더 안정적입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모든 시설물이나 집기는 새것입니다.

 

식사는 펜션에서 자체 취식해야 하며, 모든 식재료는 밀키트 형식으로 사전 준비합니다.

32평형 복층으로 위.아래로 구분되어 있으며, 장실3개 구조이며, 약14명 정도 배정합니다.

침대는 2층에 2개 뿐이여서 1층, 2층에 바닥에 이불을 깔고 주무셔야 합니다.

 

▲펜션2에는 4인실용 캐라반이 있습니다 (위 사진 오른쪽 아래)

2층 침대형이며, 이용은 4명에 한해 선착순입니다.

 

▷펜션1, 또는 펜션2에서 혼숙을 원치 않으실 경우, 청량산 입구 모텔 이용 가능하며,

식사는 주변 식당을 예약하며, 태도사님이 동행합니다.

 

 ▼ 먹 거 리   

첫째날 점심 - 두부전골+메밀전병+메밀파전

두부도, 반찬도 직접 만들어 내는 곳으로, 시원한 두두부전골과 함께 담백한 밥상입니다.

 

▲첫째날 저녁 - 펜션 백반 (펜션1 저녁상)

직접 키운 채소와 다양한 재료로 펜션 주인장이 차려내는 풍성한 건강 밥상을 아침, 저녁으로 만나는게 이 숙소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양념을 최소화 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다하는데, 하나같이 감칠맛이 도는 맛난 밥상으로 이 밥상이 그리워 펜션을 찾는 단골이 많다합니다.

 

▲첫째날 저녁 - 펜션 백반 (펜션2 저녁상 - 펜션 자체 취식)

숙소가 두 군데로 나누어 집니다. 펜션2 저녁은 펜션 자체 취식으로 메뉴는 LA갈비구이입니다.

재료는 사전에 밀키트 형식으로 준비를 완료해 당일 밥상 세팅 후 구워먹습니다.

 

▲둘째날 아침 - 펜션 백반 (왼쪽: 펜션1),    오른쪽: 펜션2-황태구이백반-펜션 자체 취식)

아침상 역시 두 군데로 나뉜 숙소에서 차려집니다.

펜션1은 주인장이 차려내는 백반이며, 펜션2는 자체 취식으로 황태구이백반으로 준비합니다.

 

▲둘째날 점심 : 눈개승마돌솥밥

우선 밑반찬이 화려합니다. 나오는 반찬도 많은데 반찬 셀프바가 따로 또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정식의 하일라이트는 눈개승마가 들어간 돌솥밥입니다.

 

눈개승마는 잎이 삼을 닮았고, 봄에 나오는 새순이 고기맛,두룹맛,인삼맛 이렇게 세가지 맛이 난다고하여 삼나물이라고도 불린대요. 거슬린 맛 없이 부드럽고 신선한 기름맛이 기억되는 재방문 식당입니다^^

 

일정 세부 내용
신청 방법,
추가 댓글,
문자 알림,
공지글 아래 <댓글 박스>예: 2명 / 참가자, 동행 닉네임 / 버스 탑승지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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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 하기 '클릭'
모임 장소▷만나는 곳   *버스 탑승장소 상세 보기 여기 '클릭'

<1차>지하철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 밖 (노들길 갓길) 06:40
<2차>고속터미널역 (3호선, 7호선, 9호선) 8-2 출구 밖(반포르엘아파트 101동 앞) 07:05
<3차>강남역 6번 출구 구포국수 앞 07:20
<4차>양재역 1번 출구 나와 120m 직진 후 SH수협은행 앞 07:25
<5차>동천역 환승정류장 = 07:40
<6차>죽전 간이정류장 하행 = 07:41

*정시에 출발합니다. 승차장소를 모르시면 여유있게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헤어지는 곳 : 죽전/고속버스터미널역 (양재역,당산역)
준비물* 짬짬이 먹을 간식과 식수
* 걷기와 계절에 알맞은 복장 / 모자 / 장갑 / 일기 불순 시 우의나 우산  
* 오프로드 트레킹화나 등산화 착용, 스틱은 본인 상황에 마추어 준비해 주세요.
주의 사항
&
환불 기준
*도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삭는 본인이 책임지며, 어떠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카페나, 카페지기, 운영자 및 진행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개인 안전은 각자에게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사람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가 신청한 분은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지 선정 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일정을 선택해 주세요.
*여행자보험은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필요시 개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환불기준 보러가기 '클릭'
https://cafe.daum.net/toroway/kYBp/5
진 행토로 <010-4640-4978 >

 

▼ 버스 좌석 배치  

<28인승 대형 VIP리무진버스>

*좌석은 접수번호를 기준하되 동행, 성별 등을 감안해 융통성있게 배정합니다.

(1인석 지정시 좌석번호가 뒤로 밀릴 수도 있습니다)

 

*좌석배치도는 출발 1~2일 전에 이곳에 게재합니다.

  (*버스 탑승장소 상세 보기 '클릭')

🚩🚩4월25일~26일 예보된 날씨

*25일 울진군/오후 : 맑음 / 10도~19도 / 강수확률0% / 풍속 4~6m/s

*26일 봉화군/오전 : 맑음 / 8도~21도 / 강수확률0% / 풍속1m/s

 26일 영월군/부론면 : 맑음 / 9도~22, 24도 / 강수확률0% / 풍속1~2m/s

 

🚩🚩준비물

* 짬짬이 먹을 간식과 식수
* 걷기와 계절에 알맞은 복장 / 모자 / 장갑 / 일기 불순 시 우의나 우산  
오프로드 트레킹화나 등산화 착용, 스틱은 본인 상황에 마추어 준비해 주세요.

 

즐거운 여행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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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나무 | 작성시간 26.04.24 가능하시면 나나무 1인석 부틱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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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울진군/오후 : 맑음 / 10도~19도 / 강수확률0% / 풍속 4~6m/s
    *26일 봉화군/오전 : 맑음 / 8도~21도 / 강수확률0% / 풍속1m/s
    26일 영월군/부론면 : 맑음 / 9도~22, 24도 / 강수확률0% / 풍속1~2m/s

    🚩🚩준비물
    * 짬짬이 먹을 간식과 식수
    * 걷기와 계절에 알맞은 복장 / 모자 / 장갑 / 일기 불순 시 우의나 우산
    * 오프로드 트레킹화나 등산화 착용, 스틱은 본인 상황에 마추어 준비해 주세요.

    즐거운 여행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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