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기념일 행사를 산행으로 치루었다고 식사 의무가 면제 되지 않았나 보다. 서민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는 식당에 끌려(?)가 맛 본 자칭 이태리 코스 요리이다. 한번 맛볼 수 있는 정도인가.
(우선 시원한 생맥주로 목을 축이고,,,,,,포도주가 너무 비싸네)
(애피타이저?)
(호박죽과 바닷가재)
(따끈따끈한 마늘빵)
(샐러드)
(스파게티 스몰 디쉬)
(리조또: 먹물 밥)
(송아지 고기 스테이크)
(유기농 커피?)
(마무리 과일 샤벳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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