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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복음 확장의 전환점

작성자축복자|작성시간21.10.15|조회수66 목록 댓글 0

설교제목 ; 복음 확장의 전환점                                                     주일설교 2021.10. 3
말     씀 ; 사도행전 11; 17~18                                                 강북중앙교회 최건석원로목사
 
17.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 하도다
 
깊은 산속을 가보면 계곡이 있고 계곡에는 아주 시원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계곡물이 흐르는 곳을 따라가다 보면 계곡물이 한쪽 편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지점에 가서는 방향을 바꾸어 반대편으로 돌아서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방향이 바뀌는 이런 곳을 일러 전환점 또는 터닝 포인트라고 합니다.
 
인간의 삶도 삶을 살다 보면 삶의 전환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사도 바울 선생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예수를 핍박하던 율법주의 자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핍박하고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다가 환란과 핍박을 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사울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메섹으로 가다가 다메섹 도상에서 정오에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게 됩니다.
빛 가운데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빛이 비추어질 때 그의 눈이 어두워지면서”주여 뉘시나이까?“ 물었고 ”나는 네가 핍박하던 예수다“
그렇게 거기서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 때부터 그는 그의 삶이 완전히 뒤집어져 삶의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를 핍박하던 사람이 도리어 예수를 믿고 예수의 복음 전도자가 되어서 이방에 다니면서 한 평생 복음을 전하게 되고 나중에는 주를 위해 순교를 당하는 삶까지 사는 삶을 볼 때에 다메섹 도상은 사도 바울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에게도 크게 적게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역사를 가만히 연구를 하다 보면 이 역사의 흐름 속에도 어떤 계기를 마련해서 역사가 전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문화가 발전하는 것을 살펴보더라도 어떤 계기를 통해서 문화가 바뀌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이런 것들은 다향하게 여러 가지 면에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우리 기독교의 복음이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고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의 복음이 선민이라고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북음이 그들만의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히브리 민족만이 가지고 있던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백성 즉 선민이라는 이런 고정관념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져 이제는 세계를 향하여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서 온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히브리 민족은 구약시대부터 초대교회 시대까지 그들이 가지고 있던 잘못된 고정관념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은 자기들만의 하나님이고, 자기들만이 선택받은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방 사람들(히브리민족이 아닌 사람들)을 무시하고 천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선민은 오직 자기들만의 독점인 것처럼 교만한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가, 모든 만백성들이 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의 고정관념과 잘못 집착된 마음을 깨트려버리고 이방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셔서 그 복음이 전파되어서 우리나라에도 복음이 들어오게 되었고 그래서 마침내 우리들도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받는 은혜가 있고 오늘도 모여서 예배드리게 되는 은총이 있게 된 줄로 믿습니다. 아 멘! 할렐루야~~!
 
이 복음이 확장되는 놀라운 역사에는 전기가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 확장의 전환점>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유익한 것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집중하는 마음으로 잘 들으시고 여러분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같은 일을 진행하시는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이런 일을 진행하십니다.
성경에 보니까 하나는 고렐료라는 사람과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라는 두 사람을 통해 진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제가 사도행전10장과 11장에 나오는 이야기를 그대로 알기 쉽게 설명을 드릴테니까 말씀을 잘 듣고 이해하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고넬료라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고렐료라고 하는 사람은 이스라엘 가이샤랴라고 하는 곳에 주둔하고 있는 로마군대의 장교인 백부장이었습니다.

원래 예수님 당시에는 이스라엘이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로마는 이스라엘에 로마의 총독부를 두고 있었습니다.
당시 총독이 본디오 빌라도라는 총독였는데 이 사람이 바로 예수님을 재판하고 십자가에 못박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입니다.
사도신경에 나오는 본디오 빌라도가 바로 이 사람입니다.
당시 가이샤랴란 곳에 통치를 위해 로마 주둔군을 두고 있었는데 주둔군 가운데 지휘관으로 있는 한 사람이 고렐료라는 사람입니다.
이 고렐료라는 사람은 히브리 사람이 아니라 이방인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고렐료라는 사람이 괜찮은 사람으로 히브리 땅에 파송되어 있으면서 히브리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에 대하여 알게 되고 그도 히브리 사람들처럼 히브리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그래서 그의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을 믿으며 경외하며 경건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고렐료는 많은 사람을 구제하고 좋은 일을 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일에 힘썼다고 합니다.
로마의 지휘관으로써 쉽지 않은 일입니다.
 
고렐료가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제9시(우리 시간으로 오후3시)에 기도하고 있는데 흰옷 입은 한 천사가 고렐료 앞에 나타났습니다.
고렐료가 깜짝 놀라 있을 때 천사가 말하길 ”고렐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와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너는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를 청하여 그의 말씀을 듣거라 그가 바닷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느니라“ 천사가 그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렇게 고렐료가 천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순종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경건한 사람 하나와 하인 둘을 불러서 자기가 기도하다가 본 환상을 이야기해주며 욥바의 해변가에 있는 무두장이 시몬이라는 사람 집에 베드로가 거기 있다 하니 그 분을 모셔오라고 심부름을 보내게 됩니다.
다음 날 그들이 욥바의 베드로가 유숙하고 있는 집에 가까이 갔을 그 때. 베드로는 정오의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매일 정오에는 기도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가 머물고 있는 무두장이 집 옥상에 올라가 매일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 중에 베드로가 환상을 보게 됩니다.
하늘이 열리며 하늘에서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보자기에 네 귀를 매어 땅에 내려오고 그 안을 보니 각종 네 발 달린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새들이 그 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말하기를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기에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나는 지금까지 부정한 것, 속된 것을 먹은 일이 없습니다“ 했더니
또 두 번째 천사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정하게 한 것을 어찌하여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헀습니다.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 보자기가 곧 하늘로 올려져 갔습니다.
 
베드로가 본 환상이 도대체 무슨 뜻일까 속으로 고민하고 있을 그 때, 고렐료가 심부름 보낸 사람들이 무두장이 시몬의 집 문 밖에 서서 여기에 베드로라고 하는 분이 계십니까? 물었습니다.
옥상에서 베드로가 그 사람들의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그 때 성령께서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베드로야 저 사람들을 내가 네게 보냈으니까 저 사람들의 말을 따라서 자 사람들을 따라 함께 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베드로에게 지시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옥상에서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무슨 일로 왔느냐?“ 물으니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는 가이샤랴에서 왔다고 하며 우리의 주인 고렐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모든 사람이 칭송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기도하다가 환상을 보고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집으로 청하여 말씀을 들으려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베드로가 그들을 불러들여 유숙하게 하고 다음 날 그들과 함께 고렐료가 있는 고렐료의 집에 가게 됩니다.
가서 보니 고렐료라는 사람이 자기 친족과 자기 친구들을 모아놓고 베드로가 오면 말씀을 들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집에 들어오자 마자 바로 로마의 백부장인 고렐료가 베드로에게 엎드려 절을 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베드로는 피 지배민족의 평민이었고 고렐료는 로마의 백부장으로 지배자인데 지배자가 피지배자에게 절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고렐료의 눈에는 베드로가 천사처럼, 하나님처럼, 생각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베드로가 엎드려 절하는 고렐료를 일으켜 세우며 ”나도 사람이라“ 하며 들어가 말히기를 ”나는 유대인으로 이방인과는 교제를 하지 않는데 천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시가 있기에 내가 여기에 왔다고 하며 무슨 일로 나를 불렀냐“고 물으니 고렐료가 대답하기를 ”내가 기도하는 중에 천사가 나타나서 욥바의 시몬의 집에 유숙하고 있는 베드로를 청하여 말씀을 들으라 해서 내가 이렇게 모시게 된 것이라”하며
“우리가 말씀을 듣고자 모여 기다리고 있으니 주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시오!”
고렐료가 그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고렐료의 대답을 듣고 그 자리에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말씀의 중심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근래에 유대나라에서 일어난 일에 대하여 여러분이 다 아실 것입니다.
특별히 나사렛 예수란 사람이 죄가 없는 선한 사람인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을 당한 이야기라든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는 하늘로부터 온 분인데 그 분은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그 분은 병자들을 고치고 정신병자들을 고쳐주고 선한 일을 하시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며 좋은 일만 하시던 분이었는데 당시 율법주의 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며 총독에게 고소를 해서 나중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밖아 죽였습니다.
나는 그 예수를 따라 다니며 배웠던 제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가 이렇게 십자가에서 죽었는데 그가 죽은 자 가운데 삼 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나는 부활하신 그 예수님을 만난 증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것은 자기 죄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모든 인간들을 위하여 그가 십자가에 못밖혀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면서 성령충만한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는 그 순간에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거기 모인 사람들이 “아멘~~!!“하며 예수를 구주로 믿고 기뻐하며 찬송하며 방언하며 성령충만함을 보고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도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대인에게만 은혜주시고 성령주시고 구원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이렇게 역사를 진행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베드로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에게도 똑같이 예수를 믿게 하시고 예수를 통하여 성령님이 임하셔서 가지 가지 은혜 주시는 것을 보니 이들도 구원받은 것이 분명한 사실이니 이들도 침례를 받음이 합당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거기 있는 예수 믿고 구원받은 이방 사람들에게도 다 침례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이것이 이방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고 침례 받는 일이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것은 당시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있을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게 되자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은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 받고 믿음이 뜨거웠던 분들인데 그들은 대부분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이방인들에게 상관없고 오직 선민인 자기들 히브리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베드로가 이방 사람 고렐료라는 사람 집에가서 그들에게 복음도 전하고 교제도 하고 그들에게 침례도 주고 하다 보니 선민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있는 예루살렘의 성도들이 눈이 뒤집어 지고 난리가 나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도들은 아직 베드로의 사정을 모르니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돌아오면 따지려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보니 예루살렘 성도들이 베드로를 향하여 불평을 토로하며 왜 당신은 이방 사람들과 교제를 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느냐 따지고 불평을 토로하였습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예루살렘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가 환상을 본 이야기와 고렐료가 본 환상을 이야기하며 그래서 내가 고렐료의 집에 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는데 그들이 성령 받고 우리와 똑같이 예수 믿고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났으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내가 어찌 능히 막을 수 있겠느냐 하며 이것은 내 의지로 한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베드로는 그 일을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하며 나는 그일을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한 것이라 했습니다.
이렇게 베드로는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자초지종 간증적인 보고를 했습니다.
베드로의 이와 같은 간증적인 보고를 듣고 예루살렘 성도들이 이구동성으로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불평스럽게 생각하던 예루살렘 성도들이 베드로의 이야기를 듣고는 베드로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일을 역사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방인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이방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어져 버리고 이방에 대하여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지고 복음이 전파되게 된 줄로 믿습니다. 아 멘~!
 
그래서 그 후에 사도행전 13장에 보면 안디옥 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바울과 실라를 이방인 선교사로 파송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1차,2차,3차 이방선교를 위해 전도여행을 한 이야기가 사도행전 28장까지 이방 사람들에게 복음 전파하는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그 때부터 복음이 전파되고 전파되어서 미국으로 가게 되고 선교사들이 태평양을 넘어 우리나라에도 복음을 전하고 그래서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고 우리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우리들이 구원받게 된 줄로 믿습니다 믿으면 아 멘~? 아 멘~~!! 할렐루야~~!!
 
이 놀라운 역사가 복음이 확장되어 유대인에게만 고정되었던 복음이 세계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는 이야기가 사도행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설교는 사도행전에 나오는 이야기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인 줄 믿습니다. 아 멘!
이렇게 복음이 확장되었다는 것입니다.
 
끝으로 이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가 배울 것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줄 믿습니다. 아 멘!
하나님이 살아계사나까 천사를 보내 지시하시기도 하고 모든 일이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온 인류가 모든 민족이 다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민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아 멘!
 
두 번째 구원받는 길은 한 길 밖에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길밖에 구원받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고렐료의 가족들이 구원받는 것도 예수를 통해서 구원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게 되는 줄 믿습니다. 아 멘!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구원받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아 멘!
오직 예수만 믿어야 구원받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아 멘!
그래서 우리는 예수만 믿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고렐료도 늘 기도하기에 힘쓰고 베드로도 기도하다가 환상을 보고 기도하기에 힘쓴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계시를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줄 믿습니다. 아 멘!
그리고 기도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주시든지, 영감을 주시든지, 하나님의 지시가 주어지면 즉시 순종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시는 줄 믿습니다. 아 멘!
 
옛날이나 지금이나 간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 하나님이 지시하실 때, 그 말씀대로 순종했더니 역사가 이렇게 나타났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생활을 힘쓰고 하나님이 지시가 주어졌을 때는 ”아 멘~!!“ 하고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들어 쓰시는 줄로 믿습니다. 아 멘!
우리들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간증적인 삶이 이루어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아 멘!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주님께서 말하기를 ”땅끝까지 이 복음이 전파되리니 그 때에 끝이 오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이 아직 오시지 않은 것은 아직까지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직 오시지 않은 것입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 줄로 믿습니다. 아 멘!
 
마태복음 28장 끝에 보면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그렇게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땅끝까지 이 복음이 전파되어야 합니다.
그 남은 일은 먼저 믿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기도 많이 하시고 이를 위해 힘쓰고 우리가 이 일을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 멘!
 
다 함께 ; 찬송가505장“온 세상 위하여” 부르시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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