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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성경이 말하는 어리석은 자

작성자축복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40 목록 댓글 0

설교제목 : 성경이 말하는 어리석은 자 주일설교 2026. 6. 7
말 씀 : 시 편 14편 1절 강북중앙교회 최건석원로목사

1.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먼저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미국 네바다주에는 사막이 있습니다.
미국 네바다주 사막 한 복퍈에서 낡은 트럭을 몰고 가던 ”멜빈 다마“라는 젊은이가 허름한 차림의 노인을 발견하고 급히 트럭을 세웠습니다.
그리고는 ”어디까지 가시는지“ 물었고 ”제가 태워드라겠습니다“ 하면서 ”어디까지 가시는지“ 물었습니다.
그 노인은 ”고맙소이다“ 하면서 ”라스베가스까지 가는데 태워다 줄 수 있겠습니까“ 하면서 낡은 트력에 올라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목적지 라스베가스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노인이라 생각한 젊은이는 불쌍한 마음에 25센트를 주면서 ”어르신! 적은 금액이지만 가시는 길에 차비에 보태쓰세요!“ 하면서 노인에게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노인은 참으로 친절한 젊은이라 하면서 ”명함 있으면 한 장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무심코 명함을 건네주었습니다.
명함을 건네받은 노인은 ”멜빈 다마! 참으로 고맙네! 내 이 신세는 꼭 갚고 싶네, 나는 하워드 휴즈라고 하네“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후 세월이 흘러 이 일을 까마득히 잊어버렸을 무렵에 기상천외한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부호 하워드 휴즈의 사망] 이라는 기사와 함께 유언장이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워드 휴즈는 영화사, 방송국, 항공사, 호텔, 도박장등 50여개 기업을 소유한 대기업 회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의 유산의 16분의 1을 ”멜빈 다마“에게 증여한다는 내용이 유언장에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가족들과 지인들은 ”멜빈 다마“ 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도대체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행이 유언장 뒷면에 적어놓은 ”멜빈 다마“의 연락처와 함께 자신이 ”일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친절한 사람“이라는 메모가 적혀 있었습니다.

그 당시 하워드 휴즈라는 사람의 유산이 250억 달러 정도였다고 합니다.
16분의 1은 1억 5천만 달러이며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2천억원이었다고 합니다.
낡은 트력으로 태워준 친절과 25센트를 차비로 준 친절이 2천억원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실제로 하워드 휴즈기 마지막에 한 말은
Nothing (낫씽) ; ”아무 것도 아니야”
즉 인생을 살아보니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워드 휴즈는 “낫씽! 낫씽!” 하면서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재물도, 명예도, 가족도, 친구도, 죽어가는 그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선을 행하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준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기업 총수인 하워드 휴즈가 죽으면서 무슨 말을 하면서 죽었느냐 하면 “낫씽, 낫씽” 하면서 죽었다고 합니다.
이 “낫씽”이라는 단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기업 총수를 해보아도 죽음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고 재산을 아무리 많이 가져도 죽음 앞에 서보니 아무 것도 아니기에 그래서 “낫씽 낫씽” 하면서 죽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도서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도서를 보면 1장 2절에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했는데 이 또한 낫씽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말씀을 하면서 전도서를 읽어보면 계속해서 이것도 헛되고 저것도 헛되고 저것도 헛되고 저것도 헛되다고 계속해서 밀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전도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생이라는 것은 헛되고 헛되다는 것을 말씀하려는 것이 아니라 헛되지 않은 일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시기 위해 하나님이 전도서를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읽어보면 “헛되고 헛되다” 그 안에서 모든 것이 “헛되다” 이런 식으로 계속하여 말씀을 이어 나갑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12장 13절에 가서 한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헛되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그 말씀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할렐루야~!!
이 한마디를 남겨주셨습니다.

헛되다는 말을 쭈욱 하시고 나서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그렇게 사는 길만이 헛되지 않은 것이라고 전도서는 가르쳐주시려고 기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헛되지 않은 삶을 살게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오늘 저는 이 시간에 하나님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가 어떤 사람을 말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어리석은 자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말씀하고 있는데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어리석지 않은 자가 되라고 이 말씀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아 멘!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으려면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이런 자는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셨으니 그렇게 되지 않으면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을 것이니 오늘 말씀을 잘 들으시고 인생을 살면서 어리석은 자 되지 말고 지혜로운 자가 되셔서 신앙생활에 승리하시고 후회 없는 인생을 걸어가시고 기쁨으로 주를 뵙는 자들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그려면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어떤 사람에 대하여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셨는가? 찾아보았더니

첫 번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없다 하고 믿지 않는 자가 어리석은 자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시편 14편 1편 다 같이 읽겠습니다.
1.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 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라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어리석은 자라 했는가 찾아보았더니 하나님이 살아계신데 하나님이 없다 생각하고 믿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은 어리석은 자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보면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들은 똑똑하고 잘난 체하지만 하나님이 보셨을 땐 아주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기 때문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그런 지혜를 하나님이 주신 줄 믿습니다. 아 멘!

여러분! 하나님 아버지는 살아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살아계신데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잘 믿지 않느냐?
그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한계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면 믿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를 않고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인간의 약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영이신 고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엄연히 살아계신 줄 믿으면 아 멘? 아 멘!!

여러분!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이곳에 지금 공기가 꽉 차 있습니다.
공기가 이곳에 꽉 차 있지만 우리 눈에 공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곳에 공기가 없다면 우리는 숨을 쉴 수가 없기에 다 죽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가 있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우리가 호흡하는 것을 보면 공기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람에 나무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고 이런 것을 보면 눈에 보이지 않도 공기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전파가 꽉 차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헨드폰도 다 전파가 있기 때문에 통신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파가 있기 때문에 전화 통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주위에 전파가 있지만 전파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눈에 전파가 보이지 않지만 전파라는 것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아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신 고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는데 천지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존재하심을 우리가 알게 되는 줄 믿습니다. 아 멘!

모든 천지만물을 볼 때 천지만물이 우연히 생겨났다면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우연이라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누군가 지은 자가 있다고 해야 말이 됩니다.

천지 만물을 지은 자가 있다 그 지은 자가 누구냐?
창세기 1장1절에 보면 “태초에 천지를 하나님이 창조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혜로운 자는 천지만물을 보면서 천지만물을 하나님 아버지가 지으셨구나 지은 자가 없으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지으셨다 하셨으니 하나님이 살아계셨다는 것을 명백하게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아니라 하면 어리석은 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한 번 생각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가 살아계시다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잇느냐?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것을 보며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 아버지 말씀인 줄 믿으면 아 멘~? 아 멘!!

성경이 하나님 말씀인데 하나님께서 살아계시지 않으면 어떻게 말씀을 할 수 있습까?
죽은 자가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계 수많은 하나님의 일꾼들을 동원해서 하나님께서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말씀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 66권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이 말씀인 줄 믿으면 아 멘~? 아 멘!!

그리니까 우리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구나1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깊히 꺠닫게 되면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는 살면서 늘 새벽마다 기도할 때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뒤돌아 보면 어느 것 하나 주의 은혜 아닌 것이 없고 하나님의 은총이 아님 것이 없나이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기도합니다.

내가 사는 것도 내가 존재하는 것도 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 가운데 살고 있으니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설명을 다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알려면 이런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증거가 분명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평생 살면서 하나님이 존재 사실을 확실히 믿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시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하나님의 권속들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그래야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는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또 어떤 사람을 어리석은 자라고 하느냐?
영혼을 위해 준비가 없는 자를 어리석은 자라고 하십니다.

누가복음 12장 20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어떤 자가 어리석은 자냐 하는 것을 찾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위해서 준비되지 않은 사람을 어리석은 자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이야기는 부자에 대한 이야기인데 부자된 사람이 농사를 지었는데 농사에 소출이 많아 창고가 작기에 그것을 헐고 다시 크게 지어 그 창고에 곡식을 쌓아놓고 그 부자가 말하기를 내 영혼에게 이르기를 “이제 모든 것이 풍성하니 먹고 즐기고 놀자” 하였을 때 그 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네 것이 뉘 것이 되겟느냐?” 하나님이 그러셨다는 것입니다. .

그러니까 이 부자는 내세를 모르고 현실만 바라보고 현실만 알았던 것입니다.
내세를 모르니까 부자는 먹을 것이 많으니까 먹고 즐길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 부자를 보시고 하나님이 “이 어리석은 자여 네 영혼을 오늘 도로 찾을 것이니 네 것이 누구 것이 되곘느냐” 하나님이 그러셨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일을 위해, 내세를 위해, 준비할 줄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리석은 자라고 하는 것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세계적인 대부호 하워드 휴즈라는 사람이 낫씽 낫씽 낫씽 하면서 인생이 끝난 것은 어리석은 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승리하며 살있더라면 낫씽이라 말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까 여러분이 알 것은 인생이라는 삶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금생이 있고 또 하나는 내생이 있습니다.
내생이 있음을 믿지 않은 자는 어리석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삶을 마치면 우리는 다 내생이 있는 내세에 들어가게 됩니다.
앞으로 다가올 내생이 있는데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
그러면 그 내세라고 하는 곳은 어떤 곳이냐?
그곳은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에 100세까지 살다가 떠나는 것처럼 그런 세상이 아니라 내세의 삶은 영원히 사는 삶을 말합니다.

내세의 삶은 두 곳이 있습니다.
한 곳은 지옥이라는 곳이 있고 또 하나는 천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처럼 내세라는 곳은 두 군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세에 여러분이 천국 가기를 원하거든 내세를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준비하지 못하고 살면 앞서 말한 사람 대부호와 마찬가자로 오늘 성경에 나오는 부자와 마찬가지로 “오늘 밤 네 영혼을 도로찾으리니 네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너는 어디로 갈 것이냐?” 했을 때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옥과 천국 둘 중에 한 곳으로 가야합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싻은 사망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다 지옥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셔서 그를 대속제물 삼으시고 그 예수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값없이 의롭다 여겨주시고 그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해 주시고 그를 하늘나라로 인도해주시는 줄 믿으면 아 멘~? 아 멘!!

그런데 구원의 길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구원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이 구원의 길은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받는다는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 한 분 밖에는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선ㄴ 이런 이야기를 감히 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으려면 예수를 구주로 확실히 믿고 그와 동행하며 살아가면 여러분이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하고 지혜로운 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아 멘!!
구원의 길은 단 한 길밖에 없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믿는 길밖에 없습니다.

오늘 성경이 내세를 준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고 주시는 말씀인데 여러분이 구주를 믿음으로 어리석은 자 되지 말고 지혜로운 자가 되어 영원한 아버지의 나라에 가서 주와 함께 즐겁게 사는 복된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이렇게 하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 번째 하나님께서 어떤 자를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자가 어리석은 자라고 그러셨습니다.

마태복음 7정 26절
“나의 이 말을 듣고 핼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니“

성경에 보니 창수가 나고 비바람이 몰아칠 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금방 무너지게 된다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다 집을 짓느냐?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으려면 반석위에 집을 지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집을 어디에다 짓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집을 지을 때 기초를 어디에다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반석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반석인 줄 믿습니다. 아 멘!

예수님이 반석이 되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 위에 집을 지어야지 다른 것들 다른 종교라든지 우상 섬기는 이런 것에 신앙의 기초를 두고 살면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 때 다 무너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입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우선은 편하지만 나중에는 다 소용이 없는 것이 되는 것처럼 어리석은 자 되지 말고 여러분은 다른 데다 집을 짓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위에 신앙의 터를 닥고 예수 그리스도 위에 집을 짓게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네 번째 그릇된 교훈에 빠지는 자가 어리석은 자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절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리디아 교회에 바울이 편지를 보낸 것을 보면 갈라디아 교회에 이교도들이 들어와 요즘 말로 이단들이 들어와서 그래서 갈라디아 교인들이 이단에 빠진 사람들이 많았다는 겁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을 보면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어 이단에 빠지게 되었느냐“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을 바로 믿는 믿음 안에 살지 아니하고 이단교회에 빠지는 것도 어리석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이단에 빠지지 않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오늘 우리들 주변에 이단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단에 빠지게 되면 지금까지 신앙생활한 것이 다 무너져 버리고 잘못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어리석은 자가 가는 길입니다.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단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느냐? 하면
이단들이 와서 유혹할 때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냐? 하면
다른 것 없습니다. 말을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길 ”예수 그리스도 만이 구세주가 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된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 주가 되시고 목적이 되시고 모든 것이 되신다. 예수를 믿어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이렇게 전하면 이런 사람들은 이단이 아닙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복음입니다.
참된 복음은 예수님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이 참된 복음인 줄 믿으면 아 멘~? 아 멘!!

그러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예수님을 제쳐놓고 교주된 사람을 들어 내놓고 그를 믿어야 된다 하며 예수를 제쳐놓고 다른 사람을 이야기한다면 이것은 분명 잘못된 것으로 이단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이단에 미혹되지 않기를 바라고 만일 미혹되었다면 빠리 돌아오기를 바라고 미혹에 빠지 사람이 있다면 빨리 건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단에 빠지는 자 어리석은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그런 이단에 속지 말기 바라고 그런데 빠지지 말기 바라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 하다가 주님과 동행하다가 주를 뵈옵는 성도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마지막 다섯 번째 신랑 맞을 준비가 없는 자가 어리석은 자다
신부가 신랑 맞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신랑을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 보면 헛일이 되어 버리고 마니까 신랑 맞을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어리석은 자라는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25장 :1~13절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 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더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라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그들이 사러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12.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노라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어리석은 다섯 처녀의 이야기입니다.
준비함 없이 있다가 신랑 오실 때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다섯 처녀가 아니라 준비 잘하고 있다가 신랑 되신 주님 맞이 하는 지혜로운 처녀처럼 지혜운 사람되시기 바랍니다. 아 멘!!

신랑이 다시 오신다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을 가르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주님은 분명히 다시 오실 줄 믿습니다. 아 멘!!
그 날까지 이 세상 사는 동안 언제든지 주님 맞이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기름 등불 준비한 다섯 처녀와 같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 바라보고 주님 의지하며 살다가 주님을 맞이하는 그런 분들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다 함께 찬양 : 찬송가 175장 ”신랑되신 예수께서“ 부르시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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