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묘> 경혜공주와 영양위 정종 (비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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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혜공주 문종과 현덕왕후 사이에서 태어났다. 단종의 누님이 되신다. |
영양위 정종 아버지 형조참판 정충경과 어머니 여흥민씨 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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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소 전경 남편과 합장묘인진 알 수 없었는데 정조께서 그 사실을 알고 공주묘 옆에 제단을 만들라고 하셨다. | 묘소 후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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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혜공주묘소의 문인석 | 묘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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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의 특징적인 것은 없습니다. 앞에 설명했던 해평부원군 정미수의 어머니와 아버지 묘소입니다. 양양위 묘소는 (현 서초동 법원 검찰청 자리에 있었는데 이장을 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언제 어디로 이장을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종의 아버지되시는 참판 정충경묘 또한 행방이 묘연합니다. 과연 정충경과 정종의 묘소는 어디로 갔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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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혜공주께서는 단종의 누님이 되십니다. 경혜공주의 남편은 단종의 복위로 인해서 광주로 귀향가셨고 그곳에서 사사되셨습니다. 그리고 광주에서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해평부원군 정미수였습니다. 경혜공주께서는 아들말고 딸이 있다는 기록도 있는데 대령 정씨 족보에는 그런 기록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묘소 위치는 고양시 대자동 성령대군묘 앞 쪽 산 중턱에 있습니다 10여분 정도 올라가야 합니다. 영양위 정종 서기 1450년 문종 따님 경혜공주와 결혼 숭덕대부 영양위에 책봉 세조가 단종왕위를 찬탈하니 공께서 단종복위를 모의하다가 서기 1455년 광주에 유배되여 적소에서 서기 14XX년(연대알수 없음) 사사 되었음 서기 1506년 증순충적덕보조공신영의정영양부원군으로 봉해짐 서기 1758년 증시헌민
경혜공주 서기 1435년 출생 서기 1455년 영양위와 함께 광주로 유배 서기 1455년 광주에서 해평부원군 정미수 출생 서기 1461년 영양위 사사후 서울로 올라 오심 정희왕후의 특별한 보호를 받고 지냄 서기 1473년 향년 39세로 돌아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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