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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할머니 밥상! 마법처럼 술술 들어가는 할머니 손맛 맛집 5곳

작성자광나루|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0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할머니 밥상! 마법처럼 술술 들어가는 할머니 손맛 맛집 5곳

 

핫식신  2026.05.28

 

할머니 손맛 맛집

  • 통영 중앙시장의 찐 로컬 맛집 통영 ‘명자식당’
  • 이태원에서 느끼는 정감 있는 노포 이태원 ‘이화국시’
  • 45년의 내공이 느껴지는 군자역 ‘명승실내포차’
  • 1930년생 청춘 할머니의 손맛 합정역 ‘나물먹는곰국밥집’
  • 즉석떡볶이 달인 할머니의 떡볶이 맛집 부천 ‘서신분식’

수 십 년의 내공으로 정확한 계량은 필요도 없는 할머니의 요리는 말 그대로 ‘푸근한 맛’을 느끼게 한다.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할머니 손맛. 평소 싫어하던 음식도 할머니의 손이 닿은 음식은 뭐든지 마법처럼 맛있게 변한다.  대충대충 만드는 것 같은데도 근사한 맛을 내는 요리는 맛을 뛰어넘어 기억 저편의 따뜻한 추억을 느낄 수 있게도 한다. 한 끼만 굶어도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다는 할머니들의 푸짐한 인심과 푸근한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할머니의 손맛이 깃들어 있는 맛집 5곳을 소개한다. 

 

통영 중앙시장의 찐 로컬 맛집 통영 ‘명자식당’

your_merci님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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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그대로 명자 할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찐 로컬 맛집 통영 ‘명자식당’. 할머니가 직접 만드시는 밑반찬과 바삭하게 구운 생선구이, 구수한 시락국이 맛있는 집으로 할머니의 푸짐한 인심을 느낄 수 있다. 겉바속촉으로 구워진 생선구이는 주문 즉시 구워 따뜻하고 비린 맛이 없다. 푸짐하게 담아진 공깃밥과도 찰떡궁합. 구수한 시락국은 시골 할머니 집을 떠오르게 하는 맛이다. 인기 메뉴인 된장 해물뚝배기는 푸짐한 해산물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으로 할머니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위치

경남 통영시 중앙시장1길 8-38 1층

 

✔영업시간

월~일 07:00-19:00 (라스트오더 18:30) / 격주 화요일 정기휴무

 

✔가격

시락국 10,000원 모듬생선구이(대) 40,000원

 

이태원에서 느끼는 정감 있는 노포 이태원 ‘이화국시’

a.o.g_anne님 인스타그램

a.o.g_anne님 인스타그램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국수집 이태원 ‘이화국시’. 이태원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신기한 노포 국수집으로 숨은 보석 같은 맛집이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잔치 국수가 인기 메뉴. 진한 멸치육수로 끓여 낸 잔치국수는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도 맛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신김치가 매력적으로 잔치국수뿐만 아니라 칼국수, 부추전 등 다른 메뉴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위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

 

✔영업시간

문의

 

✔가격 

잔치국수 5,000원 칼국수 7,000원 냉면 5,000원 

 

45년의 내공이 느껴지는 군자역 ‘명승실내포차’

taehee.y님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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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시장에서 시작해 한 동네에서 45년간 장사하신 할머님이 운영하시는 군자역 ‘명승실내포차’. 실내포차인 만큼 식사류 보다는 안주로 하기 좋은 메뉴가 주를 이루는데 이 때문인지 2차로 하기 딱 좋은 술집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45년간 운영하신 할머님과 두 아드님이 도와 운영하는 곳인데 안주는 꼭 할머님이 만들어 주신단다. 덕분에 할머니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대체로 모두 맛이 좋지만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닭발이 아주 별미라고. 매콤한 안주들은 술을 술술 부르는 맛이다.

 

▲위치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2길 13

 

▲영업시간

문의

 

▲가격

닭도리탕 33,000원 닭볶음(한마리) 33,000원

 

1930년생 청춘 할머니의 손맛 합정역 ‘나물먹는곰국밥집’

mingkuriri님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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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생 주인장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집밥 같은 맛집 합정역 ‘나물먹는곰국밥집’. 일명 ‘곰할머니’라고 불리우는 할머니가 주인으로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감칠맛 넘치는 밑반찬은 특별한 메뉴는 아니라도 모두 정성이 가득 담겨있어 밑반찬만으로도 밥 한 공기가 모자라단다. 메인 요리는 미역국, 된장찌개, 육개장 등이 있는데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다. 할머니의 손맛으로 만들어진 모든 요리는 마음까지 든든하게 하는 한 끼 식사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위치

서울 마포구 성지3길 67

 

▲영업시간

문의

 

▲가격

미역국 9,000원 차돌 된장찌개 9,000원

 

즉석떡볶이 달인 할머니의 떡볶이 맛집 부천 ‘서신분식’

99_9mii님 인스타그램

ensonar_nu님의 인스타그램

 

옛날 즉석떡볶이의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즉석떡볶이 맛집 부천 ‘서신분식’. 할머니 혼자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하신 곳으로, 생활의 달인에 즉석떡볶이의 달인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얻었다. 1인분에 2,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할머니만의 소스가 들어간 즉석떡볶이는 입에 착착 붙는 맛이라고. 쫄깃한 밀떡에 어묵만 들어간 떡볶이는 심플하지만 달달하면서 매콤하면서 중독성 있는 특별한 맛을 낸다. 소스가 남아있을 때에는 그 소스로 볶아 먹는 볶음밥도 별미로 김가루, 계란, 흰쌀밥만 사용되지만,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게 하는 특별한 맛이 있다.

 

✔위치

경기 부천시 호현로497번길 20-2 

 

✔영업시간

문의 

 

✔가격

라면 2,500원 즉석떡볶이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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