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열쇠라는 의미의 재즈클럽 '라끌레(Lacle)'::
초등학교 동창인 NY와 함께 삼청동 재즈클럽 라끌레를 갔다. 두번째 와본 그곳... 여름이라 해가 무척 길구나
난 공연이 8시부터인줄 알았는데 8시 30분부터 시작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첫번째 손님 1시간이나 남았지만 다른곳 가서 수다떨기두 그렇고 해서 피차 공연이 시작되면 이야기 나누기 불편하니까 1시간동안 NY랑 이런 저런 이야기들
예전에 여기를 처음 안내해준 건축회사를 다니던 S씨랑은 금요일 와서 베로니카 트리오의 공연을 봤었는데 오늘 NY랑은 수요일팀 H.A.N.D 구나
베로니카 트리오도 피아노를 치던 여성리더라 감미롭고 오프닝을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시작해서 참 귀를 즐겁게 했는데 오늘은 어떨려나 무척 기대
가 크다
수요일 라끌레(Lacle) 라이브 재즈공연팀은 hand 피아노 치는 여자분이랑 전자기타, 지지배가 참 좋아하는 콘트라 베이스 그리고 드럼
오늘은 특별 게스트로 아코디언 하는분도 참석했다. 참 오랜만에 듣는 정겨운 아코디언 소리~
감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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