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리 호메르스호텔 19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광안대교의 중간지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이 아주 좋은 곳이다.


광안리 해수욕장은 주변에 아파트가 이미 오래전에 들어섰다.

동쪽은 주상복합과 상가가 들어섰고 서쪽은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바깥을 한참 내려다 보고만 있어도 좋다.

호텔의 음료대는 꼭 값으로 말을 해야할까, 바람흔적님이다.
지난 명절에 부산에 갔을 때 광안리에서 만났다.

마치 광안대교에 한남자가 앉아있는 것처럼 보인다.

호메르스호텔은 전망이 좋아서 유명한가 보다.

부산은 광안대교가 생겨서 밤의 아름다운 경치로 소문났다.

해운대의 호텔만큼 라운지가 붐비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해운대와는 또 다른 멋과 경관을 선사하는 광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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