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함덕해수욕장은 백사장 한가운데가 섬처럼 튀어나와 하트모양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여행객들에게 알맞은 여행장소입니다.
함덕 해수욕장은 백사장의 길이는 900m, 너비 120m, 평균 수심 1.2m, 경사도는 5도이며, 제주도민이 즐겨찾는 인기있는 해수욕장이여서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시설이 잘되어 있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한가롭게 낚시를 드리우고 있는 풍경이 부럽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시간이 허락되면 물놀이를 하였으면 하는데 시간이 넉넉하지 않고, 또한 준비를 미쳐하지 못하고 와서 먼발치에서 바라만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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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이디 작성시간 09.08.31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언제 또 가고싶어지네요^^ 사진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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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wboy 작성시간 09.09.01 풍경이 아름다운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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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르고 작성시간 09.09.01 늦게 다녀와서 일까요... 해수욕장이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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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담 작성시간 09.09.02 외국에 온것같은 느낌이 들던 해수욕장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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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엉뚱나미 작성시간 09.09.02 올여름 다른해보다 몇배로 바다를 보고도....바다 사진만 보면 설레이네요...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