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을 지켜 온 농다리
진천의 농다리가 유명세를 탄것은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선정되면서부터였다.
특히 이곳은 고현정과 최민수의 첫 키스신이 이루어지던 곳~~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지던 그곳이 농다리였다.
농다리는 몇년전에 와보고 두번째이다. 디카를 처음사서 농다리를 찍었던 기억이 생생하던 곳!!
이곳 진천에는 벌써 가을이 찾아왔다. 농다리 들어가는 입구는 꽃으로 만발해있어서 더 예뻐보였다.
몇해전엔 없던 뷰포인트가 생겼다. 농다리를 찍으면 예쁜 곳
그곳으로 후다닥~~ 달려가서 사진 한컷~~
다리 입구로 들어가는 농다리의 구조가 가장 잘 보있다.
농다리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위에서 보면 편평하지만 아래에 보면 물이 내려갈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위에는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되어있다.
길 건너편 다른 뷰포인트
직선으로 보여서 보는 느낌이 남 다르다.
이곳을 걸으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든데... 미쳐 소원을 빌지는 못해 아쉬웠던 곳!!
농다리 옛 모습 촬영지~~ 사진 찍으면 재미있는 광경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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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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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쁨형 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매일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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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uan 작성시간 09.09.22 마지막 사진은 뭐다요.. 참 부지런히 움직여야 많은 걸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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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쁨형 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2 지나가는 길에 있었어요.... 바람흔적님이 제일 잘 나오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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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 작성시간 09.09.22 모래시계에서 그런 씬이 있었군요~~난 고등학교때여서 TV를 못봤다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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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쓰 작성시간 09.09.23 모래시계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나왔던 곳이더라구요~! 저도 가서 처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