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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그림이 만나는 통영 전혁림화백의 예술세계

작성자바람흔적|작성시간10.03.16|조회수303 목록 댓글 11

 

                                              통영국제음악제에서

                                    통영의 노화가의 작품을 만나고 왔다.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이다 보니 평소 모르고 있었던 통영의 대표적인 화가 전혁림 화백의

         그림을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전혁림 화백은 1915년 통영 무전동에서 출생하고 통영수산학교졸업하고 독학으로 어러운 

         여건 속에서 예술을 한 대표적인 중 한분이라 신다.

 

         해방후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계시는 극작가 유치진, 시인 유치환, 음악가 윤이상,시인

         김춘수등과 더불어 통영문화협회를 창립하여 통영 문화발전에 힘쓰고 1949년과1953년

         국전에서 입,특선을 하며 미술계에 헌신.1977년 고향 통영으로 돌아와서 작가생활을 하고있다.

 

 

        전혁림 미술관 , 2003년 5월개관 , 가장 통영적인것이 세계적이라는 개념으로 등대와 전통사찰

        의 탑의 형태를 접목하여 건물의 외형을 표현하며 도자기로 그림으로 장식하였다.      

 

 

                                                      전혁림 화백

 

 

 

 

 

 

          초기에는 구상과 추상의 중간 지대의 화풍을 구사. 작품의 주제는 민화에 등장하는 한국전통적

          기물이나 두루미,항구의 풍경을 많이 다루었다.

 

 

        중기에는 추상적 풍경과 함께 도자기와의 접목,목조각과의 접목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하고

         전통적색채인 오방색을 시작.

 

 

 

 

 

                                                 꿈구는 돌 (1983년 작)

 

  

         새 만다라 (2007년작 목함지에 유채)

         기존 만다라의 회화양식 만을 채택하여 원의 형태가 아닌 사각의 입체적 틀에 작가의 미감을

         접목하여 조형한 작품.

       

 

 

              전혁림 화백의 아들 전영근 작가가 만든  (통영풍물도 : 2009년작 도자회화)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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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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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써니 | 작성시간 10.03.16 저도요~~~참고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흔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6 그렇게 하면 저보다 좋은 글 되겠지요.
  • 작성자*아침햇살* | 작성시간 10.03.16 가장 통영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것~~작품 속에 그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람흔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6 대단하신 분이었습니다.
  • 작성자콩콩이 | 작성시간 10.03.20 전혁림 화백께서 작업하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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