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일정으로 떠난 거제도 여행중 머문 숙소는 '블루마우리조트'라는 곳이었습니다.
숙소위치는 해금강 입구쪽으로 창을 열면 신선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절경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 도보로 바람의 언덕 5분, 신선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해금강은 차량으로 5분으로 관광지 이동이 편리한 편입니다.
오렌지색 기와가 이국적인 풍경이 느껴지는 지붕입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한곳에 자리하고 있어
천혜의 절경과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이었습니다.
숙소의 복도
16평가족형 내부입니다.
침실과 거실 주방, 욕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4인 가족이 머무르기에 딱 좋은 평형입니다.
객실 베란다에서 볼 수 있는 바다풍경.
아침에 일어나 숙소주위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숙소에서 보면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고, 바위 옆으로는 몽돌이 깔려 있는 작은 해수욕장인 함목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도장포마을 언덕에는 전망대가 있어, 탁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숙소의 오른편쪽으로 펼쳐지는 풍광입니다.
맑은날에 햋볕에 비춰지는 남해바다는 그야말로 코발트블루색입니다.
수심 20M까지 보인다는 남해의 청정바다가 보입니다.
숙소에서 신선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신선대는 바다가 시원스레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잡고 앉아
주변의 아기자기한 경관들을 거느리고 신선놀음을 하는 형상입니다.
‘갓’처럼 생겨 갓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벼슬을 원하는 사람이
이 바위에 득관(得官)의 제를 올리면 소원을 이룬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리조트내에는 식당이 있어 매식을 할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일행들이 아침으로 바지락죽을 먹었던 명인바지락죽이라는 상호를 가진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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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블루마우리조트
☎055-632-6377
경남 거제시 남부면 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