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구냥산(四姑娘山)을 가기 위해선 청두(成都)에서 두장옌(都江堰)을 거쳐서 와롱마을(卧龙镇)을 지나면 엄청난 고갯길이 시작되는데 이 고갯길이 바랑산(巴朗山 5,072m) 고갯길이다. 터널이 생기기 전에 저 위험한 길을 정말 많이도 넘어 다녔었다.
터널이 새로 만들어진 이 구간은 작년 10월 2차례에 걸친 동티베트 투어에서도 눈이 쌓여 있어서 폐쇄되었었다. 판다 왕국이라고 쓰인 저 비석을 본 지가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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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더우인(抖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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