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 행 지 : 하늘이 내린 지상 낙원 백령도 & 대청도
2. 일 시 : 2026년 8월 21일 ~ 23일 (금.토.일)
3. 여행경비 : 540,000원
(왕복선박료, 2박 9식, 입장료, 유람선포함,인천항왕복수송비포함)
가.예 약 금 : 십만원 (여행신청 하시고 예약금 입금완료되면 좌석배정 합니다)
나.완납기간 : 2026년 7월 31일까지
다.입금계좌 : 국민은행 784901-01-448014 /투어종합여행(주)
( 입금 후 댓글 주세요.(닉네임, 입금자명))
※ 취소-환불규정
※ 예약(예약금 입금)후 여행을 취소할 경우 국내여행표준약관 제 13조의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료를 부과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출발 8~10일전 취소시 : 총여행경비중 70% 환불
* 여행출발 5~7일전 취소시 : 총여행경비중 60% 환불
* 여행출발 2~4일전 취소시 : 총여행경비중 50% 환불
* 여행출발 24시간전 취소시 : 환불금 없음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061)793-8626로 문의바랍니다.
4. 준 비 물 : 신분증, 보온물통, 방수방풍의, 여벌옷, 개인세면도구 등
5. 차량출발시간
6. 여행일정표
♤ 여행신청 및 진행요원 ♤
♤ 여행가이드 : 김수미(플라워 010-3635-8626)
♤ 여행가이드 : 김미정(아라치 010-6696-0777)
☞ 여행시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개인행동은 가급적 자제해야 합니다.
☞ 여행지, 여행코스는 사정상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산행)에 함께 하실분은 댓글신청이나 전화 주세요 (010-3635-8626)
☆ 버스좌석은 신청+입금순으로 배정합니다
★ 여행비 입금후 취소자의 환불은 여행종료후 다음날 일괄 입금 처리합니다.
★ 여행출발 전날 취소자는 여행비 환불 없습니다.
🎁 대청도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있는 섬. 옹진반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40km 지점에 있다. 본래 황해도 장연군 지역이었다가 해방 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 1962년 대청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1974년에 면으로 승격되었다.
백령도·소청도·연평도·우도 등과 함께 서해 5도로 불리는 군사 전략상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섬의 남쪽에 최고봉인 삼각산(343m)이 솟아 있으며, 이 산줄기가 이어져 섬의 대부분이 100~200m 정도의 경사가 급한 산지를 이룬다. 해안선은 서남쪽이 두 갈래로 길게 돌출해 있으나 대체로 단조로우며, 북쪽은 모래해안인 낮은 평지를 이룬다.
기후는 대체로 한서의 차가 심하며, 겨울에는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사탄동 해수욕장에 있는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제66호)은 국내 동백나무의 북방한계선이다.
주민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나, 쌀·보리·콩 등이 소량 생산되며 한우·돼지·산양·닭 등의 가축사육도 소규모로 행해진다. 능선을 따라 소로가 나 있으며,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유물·유적으로 내동에는 원나라 발라태자와 도우첩목아가 귀양왔을 때 살았다는 집터로서 거택기와 깨진 기왓장이 남아 있다.
🎁 백령도 🎁
서해 최북단의 섬. 우리땅보다 북한땅이 더 가까운 곳에 비경을 간직한 섬이다. 심청이의 전설이 전해지는 이곳에는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백령도여행의 최고 볼거리는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두무진과 세계에서 두 곳뿐이라는 사곶천연비행장.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찾을 곳이 명승 8호로 지정되어 있는 두무진이다. 이곳은 해변과 바닷속에 신선대,형제바위,병풍바위,코끼리바위 등으로 불리는 신비한 자태의 기암괴석들이 일부러 조경을 해 놓은 듯 보기좋게 뿌려져 있는 해안 절경지대이다. 두무진 포구에서 이쁜 산책로를 따라 가면, 통일의 염원을 담은 통일기원비가 나오고 작은 고갯마루를 넘으면, 기암괴석들이 푸른 바닷물과 조화를 이룬 두무진의 절경이 눈아래로 펼쳐진다. 다음으로 가볼곳이 사곶해수욕장 겸 천연비행장이다. 이 곳은 썰물 때에는 거의 수평에 가까울 정도로 평평한 모래판이 200여m의 넓이로 3Km쯤 이어지는데, 규사로 되어 있어 콘크리트 바닥처럼 단단하다.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활주로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라 하고,이 같은 지형은 세계에서 이탈리아 나폴리 해안과 이 곳뿐이다. 이외에도 작은 콩만한 돌들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콩돌해안과 심청이가 되살아 난 곳이라는 연봉바위와 인당수,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되었다는 중화동 교회, 용트림바위, 용기포자연동굴, 진촌리 패총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