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설계용역 수주전 마무리
동명기술공단, 최대어 8공구 낚아…케이알티씨등 5개사 2건씩 수주
올해 철도분야 대형 설계용역 수주전 2라운드로 관심을 모은 신안산선 복전전철 1단계 구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1공구는 신성엔지니어링이 경쟁사인 제일엔지니어링을 제치고 낙찰자로 선정됐다.
신성엔지니어링은 예정가격 대비 76.55%인 27억6000만원에 이 용역을 따냈다.
신성엔지니어링은 40%의 지분으로 청석엔지니어링 및 대한콘설탄트(각 30%)와 한 조를 이뤄 이번 입찰에 참가했다.
2공구는 태조엔지니어링이 동부엔지니어링을 따돌리며 예가 대비 76.91%인 28억5218만원에 수주했다.
태조엔지니어링은 55%의 지분을 갖고 선진엔지니어링(35%), 대우엔지니어링(10%)과 손을 잡고 입찰에 참여했다.
3공구는 경쟁사인 삼보기술단, 유신을 제친 동일기술공사 품에 돌아갔다.
동일기술공사는 37%의 지분으로 수성엔지니어링(35%), 평화엔지니어링(18%), 이산(10%)과 팀을 꾸려 예가 대비 84.47%인 22억3800만원에 따냈다.
4공구는 케이알티씨가 동일기술공사를 누르고 예가 대비 79.22%인 33억5000만원에 낙찰받았다.
케이알티씨는 55%의 지분으로 대한콘설탄트 및 제일엔지니어링, 케이알엔지니어링(각 15%)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가했다.
5공구는 도화종합기술공사가 경쟁사인 청석엔지니어링, 서현기술단을 따돌리고 예가 대비 79.13%인 26억9180만원에 수주했다.
도화는 60%의 지분을 갖고 삼안 및 제일엔지니어링(각 15%), 현대엔지니어링(10%)과 한 조를 이뤘다.
6공구는 유신이 경쟁사인 케이알티씨를 제치고 예가 대비 76.43%인 31억8230만원에 따냈다.
유신은 60%의 지분으로 일신이앤씨 및 선구엔지니어링(각 20%)과 팀을 꾸렸다.
총 4개사가 출사표를 던져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7공구는 선구엔지니어링이 서영엔지니어링, 평화엔지니어링, 벽산엔지니어링을 따돌리며 낙찰자로 선정됐다.
선구엔지니어링은 40%의 지분을 갖고 유신 및 케이알티씨(각 30%)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예가 대비 77.98%인 27억5400만원에 수주했다.
8개 공구 중 최대어인 8공구는 경쟁사인 선진엔지니어링을 제압한 동명기술공단 품에 돌아갔다.
동명기술공단은 45%의 지분으로 서현기술단(25%), 건화 및 천일기술단(15%)과 손잡고 예가 대비 77.12%인 34억6200만원에 최대어를 낚았다.
이번 입찰에서 유신과 선구엔지니어링, 케이알티씨는 대표사와 비대표사로 각각 2건을 수주하는 쾌거를 올렸고 대한콘설탄트와 제일엔지니어링은 비대표사로 각각 2건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1공구는 신성엔지니어링이 경쟁사인 제일엔지니어링을 제치고 낙찰자로 선정됐다.
신성엔지니어링은 예정가격 대비 76.55%인 27억6000만원에 이 용역을 따냈다.
신성엔지니어링은 40%의 지분으로 청석엔지니어링 및 대한콘설탄트(각 30%)와 한 조를 이뤄 이번 입찰에 참가했다.
2공구는 태조엔지니어링이 동부엔지니어링을 따돌리며 예가 대비 76.91%인 28억5218만원에 수주했다.
태조엔지니어링은 55%의 지분을 갖고 선진엔지니어링(35%), 대우엔지니어링(10%)과 손을 잡고 입찰에 참여했다.
3공구는 경쟁사인 삼보기술단, 유신을 제친 동일기술공사 품에 돌아갔다.
동일기술공사는 37%의 지분으로 수성엔지니어링(35%), 평화엔지니어링(18%), 이산(10%)과 팀을 꾸려 예가 대비 84.47%인 22억3800만원에 따냈다.
4공구는 케이알티씨가 동일기술공사를 누르고 예가 대비 79.22%인 33억5000만원에 낙찰받았다.
케이알티씨는 55%의 지분으로 대한콘설탄트 및 제일엔지니어링, 케이알엔지니어링(각 15%)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가했다.
5공구는 도화종합기술공사가 경쟁사인 청석엔지니어링, 서현기술단을 따돌리고 예가 대비 79.13%인 26억9180만원에 수주했다.
도화는 60%의 지분을 갖고 삼안 및 제일엔지니어링(각 15%), 현대엔지니어링(10%)과 한 조를 이뤘다.
6공구는 유신이 경쟁사인 케이알티씨를 제치고 예가 대비 76.43%인 31억8230만원에 따냈다.
유신은 60%의 지분으로 일신이앤씨 및 선구엔지니어링(각 20%)과 팀을 꾸렸다.
총 4개사가 출사표를 던져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7공구는 선구엔지니어링이 서영엔지니어링, 평화엔지니어링, 벽산엔지니어링을 따돌리며 낙찰자로 선정됐다.
선구엔지니어링은 40%의 지분을 갖고 유신 및 케이알티씨(각 30%)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예가 대비 77.98%인 27억5400만원에 수주했다.
8개 공구 중 최대어인 8공구는 경쟁사인 선진엔지니어링을 제압한 동명기술공단 품에 돌아갔다.
동명기술공단은 45%의 지분으로 서현기술단(25%), 건화 및 천일기술단(15%)과 손잡고 예가 대비 77.12%인 34억6200만원에 최대어를 낚았다.
이번 입찰에서 유신과 선구엔지니어링, 케이알티씨는 대표사와 비대표사로 각각 2건을 수주하는 쾌거를 올렸고 대한콘설탄트와 제일엔지니어링은 비대표사로 각각 2건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 자료보기(신안산선:1공구~8공구 낙찰자)
▼ 낙찰결과 상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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