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Re:신안산선 설계용역 수주전 마무리(전체:1공구~8공구 실시설계 용역)

작성자토지사랑(조윤호)|작성시간11.05.23|조회수396 목록 댓글 0

신안산선 설계용역 수주전 마무리

 

동명기술공단, 최대어 8공구 낚아…케이알티씨등 5개사 2건씩 수주

올해 철도분야 대형 설계용역 수주전 2라운드로 관심을 모은 신안산선 복전전철 1단계 구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1공구는 신성엔지니어링이 경쟁사인 제일엔지니어링을 제치고 낙찰자로 선정됐다.

신성엔지니어링은 예정가격 대비 76.55%인 27억6000만원에 이 용역을 따냈다.

신성엔지니어링은 40%의 지분으로 청석엔지니어링 및 대한콘설탄트(각 30%)와 한 조를 이뤄 이번 입찰에 참가했다.

2공구는 태조엔지니어링이 동부엔지니어링을 따돌리며 예가 대비 76.91%인 28억5218만원에 수주했다.

태조엔지니어링은 55%의 지분을 갖고 선진엔지니어링(35%), 대우엔지니어링(10%)과 손을 잡고 입찰에 참여했다.

3공구는 경쟁사인 삼보기술단, 유신을 제친 동일기술공사 품에 돌아갔다.

동일기술공사는 37%의 지분으로 수성엔지니어링(35%), 평화엔지니어링(18%), 이산(10%)과 팀을 꾸려 예가 대비 84.47%인 22억3800만원에 따냈다.

4공구는 케이알티씨가 동일기술공사를 누르고 예가 대비 79.22%인 33억5000만원에 낙찰받았다.

케이알티씨는 55%의 지분으로 대한콘설탄트 및 제일엔지니어링, 케이알엔지니어링(각 15%)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가했다.

5공구는 도화종합기술공사가 경쟁사인 청석엔지니어링, 서현기술단을 따돌리고 예가 대비 79.13%인 26억9180만원에 수주했다.

도화는 60%의 지분을 갖고 삼안 및 제일엔지니어링(각 15%), 현대엔지니어링(10%)과 한 조를 이뤘다.

6공구는 유신이 경쟁사인 케이알티씨를 제치고 예가 대비 76.43%인 31억8230만원에 따냈다.

유신은 60%의 지분으로 일신이앤씨 및 선구엔지니어링(각 20%)과 팀을 꾸렸다.

총 4개사가 출사표를 던져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7공구는 선구엔지니어링이 서영엔지니어링, 평화엔지니어링, 벽산엔지니어링을 따돌리며 낙찰자로 선정됐다.

선구엔지니어링은 40%의 지분을 갖고 유신 및 케이알티씨(각 30%)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예가 대비 77.98%인 27억5400만원에 수주했다.

8개 공구 중 최대어인 8공구는 경쟁사인 선진엔지니어링을 제압한 동명기술공단 품에 돌아갔다.

동명기술공단은 45%의 지분으로 서현기술단(25%), 건화 및 천일기술단(15%)과 손잡고 예가 대비 77.12%인 34억6200만원에 최대어를 낚았다.

이번 입찰에서 유신과 선구엔지니어링, 케이알티씨는 대표사와 비대표사로 각각 2건을 수주하는 쾌거를 올렸고 대한콘설탄트와 제일엔지니어링은 비대표사로 각각 2건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 자료보기(신안산선:1공구~8공구 낙찰자)

 

낙찰결과 상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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