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지인의 회사선배님의 초대로 들린 곳입니다.
선배님께서 "정직하게 장사하시는 사장님"이라고 강조를 하시더군요.
정말 그래보였고 가식없이 친절하시더군요.
(전경사진은 밤에 들럿기에 퍼왔습니다.)
대패 삼겹살을 먹었는데요. 비쥬얼 깡패였네요.
맛은요? 삼겹살 맛없던적은 없네요. 전 특히나 대패삼겹을 넘 좋아합니다.
재방의사? 분명히 또 갑니다.
다음검색
지난 일요일 지인의 회사선배님의 초대로 들린 곳입니다.
선배님께서 "정직하게 장사하시는 사장님"이라고 강조를 하시더군요.
정말 그래보였고 가식없이 친절하시더군요.
(전경사진은 밤에 들럿기에 퍼왔습니다.)
대패 삼겹살을 먹었는데요. 비쥬얼 깡패였네요.
맛은요? 삼겹살 맛없던적은 없네요. 전 특히나 대패삼겹을 넘 좋아합니다.
재방의사? 분명히 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