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침저녁으론 다소 쌀쌀합니다만
한낮 기온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기다렸던 봄이 오고 있다는 신호지요
어제가 대동강 물이 녹는다는 우수(雨水)였고
머잖아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입니다.
경칩이 지나면 봄 기운이 더욱 완연해져
초목에 싹이 돋아나기 시작하고
동면하던 벌레들도 땅속에서 나오지요.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두근두근, 봄이 오는 소리......
이제 봄 맞을 채비를 해야지요.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집안 분위기도 화사하게 바꿀 필요가 있겠지요.
옻수레와 함께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봄날 즐기시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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