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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우리 고유의 대명절인 설연휴가 시작이 됩니다.
    올 설날은 삼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향에 오시는 길 막히고 정체가 되어 짜증도 나고 힘도 들지만
    그래도 당신들을 기다리는 고향의 따뜻한 정이 있고.
    부모. 형제. 자매. 일가 친척.친구들의 사랑이 있고.
    조상님께 성묘할 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해야 합니다.
    있어도 가지 못하고 보고 싶어도
    보지못한 한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민족의 비극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이시간에도 추운날씨에 운전하고 가시는 분들 안전운행 하시고 무탈 귀성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동대문 작성시간 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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