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며칠 있으면 입학식이 있겠네요 갑자기 어린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엄마 손잡고 가슴에는 코수건을 달고 새 책가방과 새신.새옷 입고 그때는 많이도 설레였는데 그게 벌써 50년이 지나 가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건강이 제일 중요 합니다 작성자 평창비트농장 작성시간 18.02.2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