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슭 골짜기에 물이졸졸졸 흐르고요~~~어린새싹움이 트는 속삭임이 고요한 숲을향해 메아리 치겠죠오색의 날개는 앙상한 가지에 옷을 입히우고 새싹을 부여한 푸르름으로 태어나겠죠들에산에 여미던 옷깃을 한올 한올 풀어 던지우고살랑이는 빛의 꽃의요정으로 단장하니 봄을 노래하는 눈부신 자연의 신비랍니다오늘 하루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만들어가세요^^ 작성자 다솜이네 작성시간 18.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