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골은 농사일로 서서히 바빠지기 시작 합니다증심후 나르한 오후옛날 시골서 나뭇지개 지고 내려오다 이불처럼 따듯한 잔디밭에 드러누워하늘을 보던 기억이 납니다남은 하루도 행복 하시고~.... 작성자 잠뱅이 작성시간 18.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