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함께 했기에 미처 깨닫지 못하는 행복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았다면,,,사랑하지 못했던 것을용서를 청해야할 것 같습니다.용서 청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줄어들고사랑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늘어만 간답니다.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작은 행복내 가진것에 감사할 줄 아는함께하는 우리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