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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오늘 이비가 그치고 나면

    봄과 여름의 경계인 완연한 봄이 올것 같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더 보기좋고 훌륭한

    모습의 삶을 살기 위해 지금 까지 열심히 살아 오셨겠지요.




    16년동안 살고있는 저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보이는

    벚꽃이 피고 질때마다 세월이 덪없이 흘러 간듯하여

    허무 하기도 하지만 지나간 세월만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나 자신도 별탈없이 지나온 세월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출발해 봅니다.




    카페식구분들 께서도 봄 기운을 듬뿍 받으셔서

    행복을 위해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온누리짱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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