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보다도 가볍다는 것은 후후 불면 파도가 떠다니며 지나는 사랑의 신경 줄을 빳빳하게 당기는희망을 가슴에 안고 가는 솜털 같은 늙은 소년입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