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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따라 변하는
    대자연처럼

    매일 매일 닮은 듯, 다른 듯
    일상 연속의 삶

    다 같이 비슷한 喜怒哀樂,,,
    제 각기 다른 해석이 문제

    이른 봄 연록색으로 반짝이다가
    진초록으로 바꾸어 입고,,,

    오색 단풍으로 또 다시 갈아 입은
    아름다움은 한파에 쫓겨

    이듬해를 기약하며
    대지위를 나뒹굴지만,,,

    그래도 봄이면
    다시 피어나는 나뭇잎처럼

    대자연의 가름침을 거름 삼아
    내일의 희망으로

    새로운 출발을 향한
    숨어 있는 동력을 발휘해 본다,,,

    봄,,,그래서 희망이라고...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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