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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하는 만큼 마음도 따라간다고 하듯이
    그 늙은 소년도 그런가 봅니다.
    안목 바다 봄이오면
    봄을 탄다고들 하지만
    긴 겨울을 벗어버린 마음이 먼저겠지요.
    오월 연휴 아름답게 보내세요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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