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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강원도 평창 새벽 역에 토닥토닥 비오는 소리가
창문을 노크 하네요 밖에 나가 보니 행복을 살짝 놓고 가네요
그늘막 설치부터 돌,잡초, 제거작업이 어제 마무리 되었네요
올 한해 농사가 잘 되기를 바라면 열심히 달려 왔네요
몸은 지처 있었도 마음은 뿌듯하네요
그동안 체력이 많이 소진 되었는지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는데 비도 이쁘게 내리네여
하늘도 도와 주시네요
비가 그치면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뿌리고 로타리 치고 비닐 작업 모종작업이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 하루는 지친몸을 달래 주라고 비가 행복을 주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평창비트농장 작성시간 18.05.06이미지 확대